중소병원 간호사의 이직의도 영향요인Predictors of Turnover Intention among Nurses in Small and Medium-sized Hospitals
- Other Titles
- Predictors of Turnover Intention among Nurses in Small and Medium-sized Hospitals
- Authors
- 박정혜; 황혜영
- Issue Date
- 2017
- Publisher
- 간호행정학회
- Keywords
- 간호사; 이직; 병원; 임금과 복리후생; Nurses; Employee turnover; Hospitals; Salaries and fringe benefits
- Citation
- 간호행정학회지, v.23, no.5, pp 471 - 482
- Pages
- 1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간호행정학회지
- Volume
- 23
- Number
- 5
- Start Page
- 471
- End Page
- 48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3988
- DOI
- 10.11111/jkana.2017.23.5.471
- ISSN
- 1225-9330
2288-4955
- Abstract
- 우리나라 중소병원들은 오래 전부터 간호사의 이직과 관련된 인력수급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중소병원 간호사의 이직률은 평균 간호사 이직률의 약 2배, 1000병상 이상 간호사 이직률의 약 3배 이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의 목적은 중소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함으로써, 그들의 이직의도와 이직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2016년 대한간호협회가 전국 중소병원 간호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복지수요조사자료 중 일부를 활용하여 이차 분석하였다. 최종 분석에 포함된 대상자수는 2,011명으로,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근무환경요인, 임금만족도, 복리후생수혜정도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위계적 다중선형회귀분석을 통하여 확인하였다. 그 결과, 중소병원 간호사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중 설명력이 가장 높은 변수는 임금만족도였고, 병원조직이 간호사들에게 제공하는 복리후생 항목들 중 근무복과 근무화 지급, 생리휴가 사용, 부서운영비 지급, 업무 관련 교육비 지원과 병원 내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의 혜택이 간호사의 이직의도 감소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로 나타났다. 근무환경 관련 영향요인들 중 주당 평균 근무시간이 법정 근로시간인 40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대상자의 이직의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그러므로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중소병원들은 간호사들의 이직의도와 실제 이직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적절한 근무시간 보장과 업무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 등 간호인력 관리전략을 점검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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