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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전환기 한국 종교․미학의 성찰과 전망-우리철학총서 집필내용을 중심으로-Reflection and Prospect for Korean Religionsand Aesthetics in the Modern Transition Period -Focused on a series of Woori Philosophy-

Other Titles
Reflection and Prospect for Korean Religionsand Aesthetics in the Modern Transition Period -Focused on a series of Woori Philosophy-
Authors
김형석이난수이철승이종란김현우
Issue Date
2018
Publisher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Keywords
근대전환기; 도교; 불교; 동학; 대종교; 증산교; 원불교; 미학; the Modern Transition Period; Taoism; Buddhism; Donghak; Daejongkyo; Jeungsankyo; Won-Buddhism; Aesthetics
Citation
인문학연구, no.56, pp 167 - 199
Pages
33
Indexed
KCI
Journal Title
인문학연구
Number
56
Start Page
167
End Page
199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2634
ISSN
1598-9259
Abstract
본 논고의 목적은 우리철학총서 집필내용을 중심으로 근대전환기 한국 종교․미학에 대한 성찰과 전망을 시도하는 데에 있다. 이 연구는 근대전환기 전통철학 전반을 통섭적인 방법으로 서술하는 가운데 우리철학의 자생이론을 기반으로 현대적 가치를 체계화한다는 대주제의 하위 분야로서 진행되었다. 전통철학인 유(儒)․불(佛)․도(道)를 중심으로 근대전환기 철학 양상인 민족종교 그리고 전통 미의식 등을 <아我>(총론), <리理>(성리학), <심心>(양명학), <기氣>(기철학), <실實>(실학), <교敎>(도교․불교), <민民>(민족종교), <미美>(미학)의 8가지로 구분하여 이 시기 전통 철학을 통섭적으로 고찰하였다. 그 중 본 논고는 근대전환기 한국 종교와 미학을 담당하고 있다. 본 논고에서 말하는 ‘근대전환기’는 서세동점의 시작인 19세기 중후반부터 일제강점기를 포괄한다. 이 시기를 포함하여 전통철학의 연구는 60% 이상이 유교분야이고, 한국 종교와 미학에 대한 연구는 매우 적다. 하지만 이 시기 종교와 미학은 근대전환기 기층 민중의 근대적 문제의식이 잘 반영되어 있으며, 유교철학보다 독자적인 자생이론이 잘 형성되어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한국 종교와 미학은 현재 우리 철학의 지향점을 보다 명확히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나아가, 다양한 전통철학의 연구와 함께, 곧 도래할 통일한국의 통합 가치와 글로컬 시대의 미래 구상 속에서 ‘우리철학’의 의미와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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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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