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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무용의 연구 현황과 과제open accessResearch status and assignment of Buddhist dance

Other Titles
Research status and assignment of Buddhist dance
Authors
강인숙
Issue Date
2018
Publisher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연구소
Keywords
불교무용; 작법무; 영산재; 국가무형문화재; Buddhist dance; Jakbeopmu; Yeongsanjae;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Citation
불교문예연구, v.11, pp 75 - 142
Pages
68
Indexed
KCI
Journal Title
불교문예연구
Volume
11
Start Page
75
End Page
142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2620
DOI
10.35388/buddhi..11.201808.003
ISSN
2288-9191
Abstract
이 논문은 불교무용의 선행연구를 분석하고 성과를 검토하여 불교무용연구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불교무용에 대한 연구는 1968년 홍윤식의 무형문화재조사보고서 제46호인 <식당작법>을 시작으로 약 50여 년 동안 지속되었다. 이 연구는 초기 민속학자ㆍ무용학자ㆍ국악학자들에 의한 현지조사로 광의적 시각에서 불교무용을 조사하였으나, 현재는 무용전공자, 불교학자 중심으로 협의적 시각에서 세부적으로 연구한다. 현재 불교무용의 연구업적은 201편으로, 보고서 3편, 박사학위논문 9편, 석사학위논문 72편, 학술지논문 41편, 단행본 41권 등이 있다. 이 중에서 대부분이 영산재(119편)에 대한 연구이며, 수륙재, 상주권공재, 예수재의 논문은 매우 소량이다. 이는 영산재가 1973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된 이후 세간에 널리 전승, 보급되었기 때문이다. 영산재 논문 119편중에서 작법무 56편, 나비춤 25편, 바라춤 23편, 식당작법 10편, 법고춤 5편으로 작법무에 대한 연구가 많은데, 이는 불교무용을 통합․융합적으로 보는 시각의 확장과 작법무를 무대공연화, 창작작품화, 교육프로그램개발 등 콘텐츠로 변모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불교무용 연구의 약 35%가 무보를 수록하였는데, 무보의 형식은 그림무보, 사진무보, 문자무보 등 다양한 형식의 무보가 사용되었다. 불교무용의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미래의 바람직한 불교무용의 연구과제는 불교무용의 용어정리, 작법승 계보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불교무용에 적합한 무보개발, 작법무를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개발, 불교무용 콘텐츠와 산업과의 연계성 등의 다양한 연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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