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염소 가스 처리 농도에 따른 수출 딸기 ‘매향’의 상품성 변화Changes in Marketability of Strawberry ‘Maehyang’ for Export as Affected by Concentration of Gaseous Chlorine Dioxide Treatment
- Other Titles
- Changes in Marketability of Strawberry ‘Maehyang’ for Export as Affected by Concentration of Gaseous Chlorine Dioxide Treatment
- Authors
- 김혜민; 황승재
- Issue Date
- Apr-2019
- Publisher
- (사)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 Keywords
- firmness; incidence of gray mold; soluble solids content; weight loss; 경도; 잿빛곰팡이 발생률; 당도; 무게 손실률
- Citation
- Journal of Bio-Environment Control, v.28, no.2, pp 166 - 171
- Pages
- 6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Journal of Bio-Environment Control
- Volume
- 28
- Number
- 2
- Start Page
- 166
- End Page
- 17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0611
- DOI
- 10.12791/KSBEC.2019.28.2.166
- ISSN
- 1229-4675
- Abstract
- 본 연구는 수출 딸기 ‘매향’의 상품성 유지를 위한 이산화염소 가스 농도 및 처리 효과를 구명하고자 수행되었다. 과피의 착색이 60±5%로 진행된 딸기를 수확한 후10oC로 설정된 저온저장고에서 이산화염소 가스를 무처리(대조구), 0.2와 0.4mg·L-1의 농도에 각각 30분간 노출시킨 처리, 저장기간 동안 이산화염소 가스를 0.4mg·L-1 의 농도로 지속적으로 노출시킨 처리로 총 4가지 처리를 수행하였다. 딸기의 무게 손실률, 경도, 당도, 색도, 잿빛곰팡이 발생률, 품질 등급을 저온저장고에 저장하면서 16일간 3일 간격으로 조사하였다. 무게 손실률은 이산화염소 가스 0.2mg·L-1 처리에서 지속적으로 높았고 이산화염소 가스가 지속적으로 처리됐을 때 무게 손실률은 다른 처리들에 비해 낮은 경향을 보였다. 경도는 저장13일째 이산화염소 가스 0.2와 0.4mg·L-1 처리에서 유의적으로 높았다. 당도는 지속적인 이산화염소 가스 처리에서낮은 경향을 보였다. 색도는 이산화염소 가스 농도 및 처리 방법에 따른 경향성을 보이지 않았다. 지속적인 이산화염소 가스 처리에서 저장 13일째까지는 잿빛곰팡이가발생하지 않았다. 품질 등급은 이산화염소 처리구에서 대조구에 비해 낮은 경향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수확 후 저장기간 동안 수출 딸기 ‘매향’에 이산화염소 가스를 지속적으로 처리함으로써 무게 손실률과 잿빛곰팡이 발생률을 감소시킬 수 있었다. 하지만 과실의 품질 등급을 유지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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