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기 여성 근로자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련 지식, 태도 및 건강행위에 관한 융합 연구Knowledge, Attitude and Health Behaviors Related to Cardiovascular Disease Prevention in Postmenopausal Women Workers
- Other Titles
- Knowledge, Attitude and Health Behaviors Related to Cardiovascular Disease Prevention in Postmenopausal Women Workers
- Authors
- 최준영; 최소영
- Issue Date
- 2019
- Publisher
- 한국융합학회
- Keywords
- Menopause; Female; Cardiovascular disease; Cerebrovascular disease; Workers; 폐경; 여성; 심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 근로자
- Citation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v.10, no.2, pp 339 - 347
- Pages
- 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 Volume
- 10
- Number
- 2
- Start Page
- 339
- End Page
- 34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0497
- DOI
- 10.15207/JKCS.2019.10.2.339
- ISSN
- 2233-4890
2713-6353
- Abstract
- 본 연구는 G시에 소재한 D와 S 조선소에 근무하는 폐경 후기 여성 근로자 268명을 대상으로 2017년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인자 유무에 따라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군과 건강군으로 분류하여 이들 두 군 간의 일반적 특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련 지식, 태도, 건강행위 이행 정도 및 관계를 비교 분석하였다. 건강군과 발병 위험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던 변수는 연령(F=92.239, p<.001), 동거유형( ²=20.056, p<.001), 소득수준( ²=39.023, p<.001), 주당 근무시간(F=32.217, p<.001), 근무년수(F=12.310, p=.001), 심뇌혈관질환 가족력( ²=233.442, p<.001), 주관적 건강상태( ²=19.058, p=.001)였다. 두 군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련 지식 정도(F=2.679, p=.008)와 건강행위 이행 정도(F=4.339, p<.001)가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련 건강행위 이행 정도의 관계에서 건강군은 지식이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r=.348, p<.001), 발병 위험군은 지식(r=.279, p=.002)과 태도(r=.194, p=.030)가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심뇌혈관질환 발병에 취약한 집단의 특성을 고려한 중재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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