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ed Information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Metadata Downloads

유한요소 해석을 통한 발전소 연돌 구조물의 지진취약도 분석Seismic Fragility Evaluation of Chimney Structure in Power Plant by Finite Element Analysis

Other Titles
Seismic Fragility Evaluation of Chimney Structure in Power Plant by Finite Element Analysis
Authors
권규빈김진섭권민호박관수
Issue Date
2019
Publisher
한국산학기술학회
Keywords
Chimney; Fragility Curve; PGA; Seismic Waves; Thermal Power Plants
Citation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20, no.3, pp 276 - 284
Pages
9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ume
20
Number
3
Start Page
276
End Page
284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0461
DOI
10.5762/KAIS.2019.20.3.276
ISSN
1975-4701
2288-4688
Abstract
국내의 사회기반시설물인 교량이나 댐, 원전에 대한 내진 연구는 일찍부터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어왔지만 화력발전소 구조물의 경우 사회적 중요성에 비해 지진에 대한 안전성 평가기술에 대한 연구가 미비한 실정이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16개의 실제 발생한 지진파와 12개의 PGA에 대해 총 192회의 동적해석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콘크리트의 압축강도와 연돌 구조물의 상대변위의 경우 적용한 지진파별로 PGA값이 증가함에 따라서 파괴확률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여주었지만 지진파별로 상이하였다. 이는 연돌의 고유치 해석 결과 주된 모드와 유사한 장주기 성분이 많은 지진파에서는 취약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취약도 곡선을 도출하여 우리나라 지역계수 0.22G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콘크리트 압축이 한계상태에 도달한 비율은 25%이고 상대 변위가 한계상태에 도달한 비율은 13%이다. 따라서 지진이 발생했을 경우 상대변위에 의해 붕괴될 확률보다 압축파괴에 의한 붕괴 확률이 높다. 이에 본 연구대상인 연돌에 대한 취약도 곡선은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상 구조물에 대한 한계상태를 판별하는 정량적 근거가 되고 화력발전 연돌 구조물의 지진에 대한 안전설계시 활용될 수 있다.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공과대학 > Department of Civil Engineering > Journal Articles

qrcode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Related Researcher

Researcher Kwon, Min Ho photo

Kwon, Min Ho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Read more

Altmetrics

Total Views & Downloads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