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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寧 仁陽寺 碑文의 判讀과 解釋A deciphering and interpreting of Changnyeong Inyangsa inscriptions

Other Titles
A deciphering and interpreting of Changnyeong Inyangsa inscriptions
Authors
김성주박용식
Issue Date
2019
Publisher
한국목간학회
Keywords
창녕; 인양사; 비문; 판독; 자형; Changnyeong; Inyangsa; inscriptions; deciphering; font
Citation
木簡과 文字, no.22, pp 251 - 277
Pages
27
Indexed
KCI
Journal Title
木簡과 文字
Number
22
Start Page
251
End Page
277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0333
DOI
10.35302/wdis.2019.06.22.251
ISSN
2005-4122
Abstract
이 글은 ‘창녕탑금당치성문기비(昌寧塔金堂治成文記碑)’ 비문의 판독과 자형에 관한 글이다. 이 비는 1919년과 1920년의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 조사 이후 여러 연구자들의 조사를 통해 그 성격과 내용이 밝혀졌지만 비문의 완전한 판독과 해석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동안 탁본과 역탁을 이용한 조사 등을 통해 이 비의 비문 판독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었지만 아직 몇몇 글자들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이 글은 야간 연속 조명을 이용하여 촬영한 자료를 바탕으로 인양사비명에서 판독에 문제가 되었던 ‘順, 年, 庚, 安, 取, 妙, 熱, 川, 嚴, 苑, 第, 仏, 庚’ 등의 자형을 새롭게 또는 재확인하였다. 인양사비명 자체가 판독이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야간 연속 촬영을 통하여 그동안 논란이 된 자형을 보다 정확하게 판독할 수 있다. 또한 인양시비명에 사용된 이두문의 특성을 고려할 때, ‘辛酉年六寺安居食六百六’의 해석은 ‘辛酉年(781)에 六寺의 安居食이 606석이었다’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며, 아울러 인양사비명에 쓰인 이두문은 6세기에 쓰인 ‘초기 이두문’으로 규정하기보다는 9세기에 유행한 특징적인 이두문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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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Yong Sik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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