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미래車 앵커(RISE) 사업단, 한국산학협력학회 우수 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경상국립대 미래車 앵커(RISE) 사업단, 한국산학협력학회 우수 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산자부 인재양성 성과 RISE 연계… 대학·기업·지자체 지역혁신 모델 제시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미래차 앵커(RISE) 사업단(책임교수 김해지·미래자동차공학과)이 지난 7월 16일(목) 건양대에서 열린 '2026년 한국산학협력학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반대학 ANCHOR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학재정지원사업의 우수성과를 발굴하고 전국 대학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차 앵커(RISE) 사업단은 ‘범부처 인재양성사업의 RISE 안착에서 ANCHOR 기반 지역 확산까지–미래차 인재양성 성과의 지역혁신 생태계 전환’을 주제로 발표했다.
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 인재양성사업의 성과를 RISE 체계에 연계하고, 대학·기업·지자체가 함께하는 지역혁신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사업단은 미래차 마이크로디그리 및 융합전공 운영, 기업 맞춤형 현장실습, 산학공동 기술개발,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정주형 미래차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그 결과 1차연도 취업 목표대비 205% 초과 달성, 협약기업 38개사 확보, 산학공동 기술개발 15건, 기술이전 10건, 대학발전기금 1억 5천만 원 유치 등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했다.
미래차 앵커(RISE) 사업단 김해지 책임교수는 “이번 수상은 미래차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성과를 지역혁신으로 연결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차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 미래차 앵커(RISE) 사업단이 '2026년 한국산학협력학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반대학 ANCHOR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김해지 책임교수
담당 부서: 미래차 앵커(RISE)사업실 | 연락처: 055-772-1678
- 산자부 인재양성 성과 RISE 연계… 대학·기업·지자체 지역혁신 모델 제시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미래차 앵커(RISE) 사업단(책임교수 김해지·미래자동차공학과)이 지난 7월 16일(목) 건양대에서 열린 '2026년 한국산학협력학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반대학 ANCHOR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학재정지원사업의 우수성과를 발굴하고 전국 대학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차 앵커(RISE) 사업단은 ‘범부처 인재양성사업의 RISE 안착에서 ANCHOR 기반 지역 확산까지–미래차 인재양성 성과의 지역혁신 생태계 전환’을 주제로 발표했다.
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 인재양성사업의 성과를 RISE 체계에 연계하고, 대학·기업·지자체가 함께하는 지역혁신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사업단은 미래차 마이크로디그리 및 융합전공 운영, 기업 맞춤형 현장실습, 산학공동 기술개발,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정주형 미래차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그 결과 1차연도 취업 목표대비 205% 초과 달성, 협약기업 38개사 확보, 산학공동 기술개발 15건, 기술이전 10건, 대학발전기금 1억 5천만 원 유치 등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했다.
미래차 앵커(RISE) 사업단 김해지 책임교수는 “이번 수상은 미래차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성과를 지역혁신으로 연결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차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경상국립대 미래차 앵커(RISE) 사업단이 '2026년 한국산학협력학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반대학 ANCHOR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김해지 책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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