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 성감별 상업용 토종 실용닭 생산
Production of Feather-Sexing Korean Native Commercial Chickens
  • 손시환
  • 조은정
  • 이슬기
  • 이준호
  • 장수용
  •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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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병아리의 성 감별 방법으로 깃털 감별법이 상업적으로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깃털 감별법이 산업적으로 실용화되기 위해서는 종계의 기초 계군 내 조우성과 만우성 유전자가 존재하고, 깃털 감별이 될 수 있는 종계 계통을 조성하여야 하고, 깃털 감별로서 병아리의 성 판별율이 정확하여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상업용 토종닭의 깃털 감별을 위한 자가 성감별 종계 계통 조성 방법과 조성된 종계로써 생산한 상업용 병아리들의 깃털 성 판별의 유효성을 소개하고자 하였다. 깃털 감별용 종계 조성을 위한 기초 계군은 조우성 개체와 만우성 개체가 혼재되어 있었으며, 만우성유전자의 빈도가 0∼0.205 정도로 추정되었다. 병아리의 깃털 자가 성감별을 위한 계통 조성으로 원종계의 부 계통은 암수 공히 조우성(kk)으로 고정하고, 모 계통의 부는 만우성 동형접합체(ZKZK)를 가진 계군으로, 모는 조우성(Z kW)을 가진 계군으로 조성하였다. 따라서 부계 종계는 조우성(ZkZk), 모계 종계는 만우성(ZKW)으로 되어 이들 간 교잡으로 생산된 병아리들은 수컷은 만우성(ZKZk), 암컷은 조우성(ZkW)을 가지므로 병아리의 깃털 형태로써 암수를 감별할 수 있었다. 또한 생산된 실용 병아리에 대한 깃털 감별의 유효성을 살펴보고자 생산 병아리 중 1,000수를 표본으로 항문 감별과 깃털 감별 간의 감별 일치도를 조사한 결과 일치율은 93.1%로 나타났다.

키워드

한국토종실용닭깃털감별계통 조성조우성만우성Korean native commercial chickensfeather-sexing line constructionearly-featheringlate-feathering
제목
깃털 성감별 상업용 토종 실용닭 생산
제목 (타언어)
Production of Feather-Sexing Korean Native Commercial Chickens
저자
손시환조은정이슬기이준호장수용용귀중
DOI
10.5536/KJPS.2024.51.2.65
발행일
2024-06
저널명
한국가금학회지
51
2
페이지
65 ~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