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기반 학습(CBL)의 도전과제로서 난제의 특성과 지리교육의 함의
Characteristics of Wicked Problems as Challenges in Challenge-Based Learning (CBL) and Their Implications for Geography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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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논문은 CBL의 도전과제로서 난제와 초난제의 개념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지리교육에 있어서 어떠한 의미성을 가지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CBL은 난제를 도전과제로 설정하며, 학습자의 직접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한 문제해결을 강조한다. 난제는 명확한 해결책이 없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가치가 얽혀 있어 해결이 어려운 문제로 정의되며, 초난제는 이러한 특징을 더욱 극대화한다. 필자들은 이 논문을 통해 2가지 측면을 강조한다. 첫째, CBL은 난제와 초난제를 중심으로 학습자들이 다양한 이해관계를 탐색하고 해결책을 모색함으로써 글로벌 시민성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 둘째, 난제와 초난제는 글로벌한 사회적 이슈로, 지역적 수준에서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리교육과 밀접하게 연관된다. 지리 수업에서 난제에 기반한 CBL을 통해 학습자들은 지리적 관점으로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탐색하며, 비판적 사고와 협력적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키워드

도전기반 학습난제초난제지리교육사회적 도전과제challenge-based learningwicked problemssuper wicked problemsgeography educationsocial challenges
제목
도전기반 학습(CBL)의 도전과제로서 난제의 특성과 지리교육의 함의
제목 (타언어)
Characteristics of Wicked Problems as Challenges in Challenge-Based Learning (CBL) and Their Implications for Geography Education
저자
조철기송원섭이종호
DOI
10.26863/JKARG.2025.5.31.2.444
발행일
2025-05
유형
Y
저널명
한국지역지리학회지
31
2
페이지
444 ~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