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원의 산학협력 평가요인 배점의 적절성 분석

An Analysis of the Validation of the Evaluation Factors on the University-Industry Collaboration

초록

세계 경제가 기술의 융합화, 정보화 등 현대 산업기술의 특성으로 인하여 급속하게 변하고 있으며, 국가경쟁력의 강화를 통한 국가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하여 개방형 혁신정책의 일환으로서 대학의 연구역량을 이용한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 활동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산학협력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범위가 점차 확장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을 인지하고 정부는 산학협력의 활성화를 위하여 2003년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였다. 이후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하여 산학협력의 활성화를 장려하고 있다. 대다수의 대학은 산학협력실적을 반영하는 교원 인사제도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산학협력에 관한 평가가 논문을 통한 평가에 비하여 낮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가 있으나 활성화되어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본 연구는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하여 교원의 산학협력에 관한 평가요인을 도출하고 도출된 평가요인 배점의 적절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본 연구를 통해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적평가 제도의 기틀을 마련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일반교원 및 산학협력 중점교수의 산학협력활동에 대한 합리적인 평가에 대한 Guideline을 제시함으로써 산학협력의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키워드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evaluation factorAppropriateness analysisProfessor of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emphasisOpen innovation policy산학협력평가요인적절성분석산학협력중점교수개방형 혁신정책
제목
대학 교원의 산학협력 평가요인 배점의 적절성 분석
제목 (타언어)
An Analysis of the Validation of the Evaluation Factors on the University-Industry Collaboration
저자
김동남김성규전정환
DOI
10.22793/indinn.2017.33.1.002
발행일
2017
저널명
산업혁신연구
33
1
페이지
27 ~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