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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 부산물의 유효이용을 위한 산업화방향 연구
Study on Industralization Strategy for Efficient Reuse of Seaweed By-products
- 강종호;
- 김우수
초록
해조류 부산물은 바다에 버려지면서 해양오염을 유발할 수 있지만, 재활용을 통해 가치 있는 자원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미역과 다시마의 부산물 발생량은 최근 3년 평균 약 24만 톤으로 추정되었다. 이는 수산물 생산량 의 6.7%, 천해양식 생산량의 11.2%, 해조류 생산량의 14.9%에 달한다. 어류와 패류의 부산물을 합하면, 수산물 총공급량 중에서 매년 약 100만 톤이 버려지는 셈이다. 부산물의 산업화를 위해서는 세 단계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1단계는 해조류 부산물의 처리기반 조성, 2단계는 부산물의 식품산업화, 3단계는 부산물의 바이오산업화이다. 산업화를 위해서는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주산지를 중심으로 공동수거체계를 구축하고, 부산물 처리시설과 냉동창고 등을 설치할 필요가 있다. 2․3단계는 민간기업과의 공조 및 정부의 R&D투자가 필요할 것이다.
키워드
해조류; 수산양식; 부산물; 산업화; 회수물류; Seaweed; Marine Aquaculture; By-products; Industrialization; Refuse Logistics
- 제목
- 해조류 부산물의 유효이용을 위한 산업화방향 연구
- 제목 (타언어)
- Study on Industralization Strategy for Efficient Reuse of Seaweed By-products
- 저자
- 강종호; 김우수
- 발행일
- 2019
- 저널명
- 수산경영론집
- 권
- 50
- 호
- 4
- 페이지
- 1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