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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지속적으로 성장하던 온천 산업은 2000년대 접어들어 점차 쇠퇴하고 있다. 이에 온천의 질 제고와 활성화를 위해 보양온천제도가 도입되었다. 하지만 국내의 보양온천이 그 차별화 된 주개념인 치유 및 치료 등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고조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우선 국내 보양온천의 시설 현황과 기준을 조사하였다. 그 후 이를 온천선진국인 독일의 경우와 비교 및 분석하였다. 이에 근거하여 국내 보양온천 시설기준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했다. 그 결과 의료시설위치 기준 강화, 전문 치료 및 치유개념에 따른 시설의 세분화, 정량적 기준의 폐지와 수영시설 사계절 이용에 대한 보강 등의 정성적 기준 강화, 각 지역 및 온천의 특성화 치유시설의 설치, 온천사업지 및 지역 자원과 연계된 멀티플렉스 개념의 기준 도입 등의 결론을 도출하였다.
키워드
Halthy hot spring; Spa; Hot spring facilitiesm Facilities standard; Revitalization of hot spring and hot spring district; 보양온천; 온천; 온천시설; 시설기준; 온천 및 온천지역 활성화
- 제목
- 국내 보양온천 시설 현황 및 기준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 -한국과 독일의 비교를 바탕으로-
- 제목 (타언어)
- A Research on Healthy Hot Spring Facilities in Korea and Standards Improvement - Focused on the comparison between Korea and Germany -
- 저자
- 정종태; 최만진
- 발행일
- 2012
- 저널명
- 대한건축학회연합논문집
- 권
- 14
- 호
- 4
- 페이지
- 69 ~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