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국치 연안에 서식하는 그물베도라치 (Dictyosoma burgeri)의 산란기와 자치어 형태발달
Spawning Season and Morphological Development of the Ribbed Gunnel ( Dictyosoma burgeri ) Larvae and Juveniles on the Coast of Gukchi, Tongyeong, Korea
  • 안소연
  • 공수현
  • 유시형
  • 홍지송
  • 곽우석

초록

경남 통영 연안에 서식하는 그물베도라치, Dictyosoma burgeri의 산란기 파악을 위한 목시조사에서 산란기는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이고, 수온은 9.0~12.0℃로 밝혀졌다. 수정란은 부착돌기에 의해 점착되어 하나의 난괴를 이루는 침성란이었으며, 난경은 2.0~2.2 mm (2.1±0.1, n=8)였다. 부화 직후의 자어는 전장 9.2 mm로 입은 열려 있었으나, 항문은 열려 있지 않았다. 부화 후 4일째 자어는 전장 9.6 mm로 항문이 완전히 열렸으며, 섭이를 시작하였다. 부화 후 13일째 자어는 전장이 10.6 mm였으며, 난황과 유구를 모두 흡수하여 후기자어기로 이행하였다. 부화 후 46일째 치어는 전장 20.4 mm로 저서생활을 시작하였으며, 성어와 유사한 외형이 관찰되었다. 부화 후 108일째 치어는 전장 33.0 mm로 성어 특유의 측선이 형성되었다.

키워드

Dictyosoma burgeriegglarvajuvenilespawning period
제목
경남 통영 국치 연안에 서식하는 그물베도라치 (Dictyosoma burgeri)의 산란기와 자치어 형태발달
제목 (타언어)
Spawning Season and Morphological Development of the Ribbed Gunnel ( Dictyosoma burgeri ) Larvae and Juveniles on the Coast of Gukchi, Tongyeong, Korea
저자
안소연공수현유시형홍지송곽우석
발행일
2024-11
저널명
한국어류학회지
36
4
페이지
327 ~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