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내 이물의 수술적 제거 -2예 보고-

Surgical Removal of an Intrapulmonary Aberrant Foreign Body -2 case reports-
  • 김성환; 
  • 장인석; 
  • 양준호; 
  • 문성호; 
  • 이정은; 
  • 외 1명

초록

폐내 이물질은 임상에서 드물게 접하는 질환이다. 환자의 폐내 이물질이 다른 중요한 장기로 이동할 수 있고, 폐농양이나 농흉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아무런 증상이 없을지라도 수술적인 제거를 해주어야 한다. 우리는 폐내 이물질의 성공적인 제거를 2예 치험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고자 한다.

키워드

1. 이물질2. 폐수술3. 폐엽절제술증상이 없더라도 폐내 이물질은 발견 즉시 제거해 주어야 한다. 수일 혹은 수년에 걸친 이물질의 혈관을 통한 이동이나 폐와 흉강에서 더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순걸 등[3]은 10예의 중엽증후군 중 1예에서 이물질에 의한 경우를 보고한 바 있다.본원에서는 1예의 폐실질내 이물제거; 1예의 기관지내 이물제거를 치험하였기에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제목
폐내 이물의 수술적 제거 -2예 보고-
제목 (타언어)
Surgical Removal of an Intrapulmonary Aberrant Foreign Body -2 case reports-
저자
김성환; 장인석; 양준호; 문성호; 이정은; 김종우
발행일
2007
저널명
Journal of Chest Surgery
권
40
호
9
페이지
645 ~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