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정치이념 성향과 행복 간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과 낙관성의 매개효과 탐색: 20대 연령을 대상으로
To explor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 esteem and optimism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olitical ideology and happiness: 20 years age
- 윤성이;
- 이민규
초록
본 연구는 정치이념 성향과 행복 간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과 낙관성의 매개효과를 탐색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전국 만 20세~29세를 대상으로 성별과 지역의 인구비례에 맞추어 할당한 총 222명(남자 112명, 여자 110명)을 대상으로 정치이념 성향척도, 자아존중감척도, 낙관성척도 그리고 행복척도를 실시하였다. 연구모형은 정치이념 성향과 행복 간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과 낙관성의 매개효과를 설정하고 정치이념 성향과 행복 간의 직접효과가 없는 경로모형이었고 경쟁모형은 직접효과를 상정하는 모형이었다. 경로모형 검증은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연구모형의 적합도가 적절하지 않아 수정된 연구모형이 제시되었으며, 이는 경쟁모형보다 좋은 적합도를 보였다. 또한 매개효과 검증에서 자아존중감은 정치이념 성향과 행복을 유의하게 매개하지 않고, 낙관성만 유의한 매개효과를 보였다. 즉, 정치이념 성향이 보수적일수록 낙관성을 높이고, 이것이 개인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후속연구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키워드
political ideology; happiness; self esteem; optimism; conservative; liberal; 정치이념 성향; 행복; 자아존중감; 낙관성; 진보; 보수
- 제목
- 정치이념 성향과 행복 간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과 낙관성의 매개효과 탐색: 20대 연령을 대상으로
- 제목 (타언어)
- To explor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 esteem and optimism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olitical ideology and happiness: 20 years age
- 저자
- 윤성이; 이민규
- 발행일
- 2016
- 저널명
- 청소년학연구
- 권
- 23
- 호
- 7
- 페이지
- 317 ~ 332
- 언어
- KOR
- 출판사
- 한국청소년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16 페이지
- ISSN
- E 2733-9289
P 1229-6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