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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의 대처, 자기노출, 반추, 조직문화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
Influence of Coping, Self-Disclosure, Ruminant, and Organizational Culture on Traumatic Growth of Firefighters
- 고영심;
- 하영미;
- 김지아;
- 조한아
초록
본 연구는 소방공무원의 대처, 자기노출, 반추, 조직문화와 외상 후 성장(Posttraumatic Growth, PTG)의 정도를 살펴보고, PTG의 영향요인 규명을 위해 시행되었다. 자료수집은 경상도 소재 3개 소방서에 근무하는 소방공무원 1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중~고 수준 PTG가 46명(44.7%)로 평균 58.07점이었으며 전체 PTG 평균은 44.56점으로 나타났다. PTG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정서중심대처, 자기노출, 의도적 반추와 혁신지향 조직문화로 나타났으며 네 변수의 PTG에 대한 설명력은 45.9%로 나타났다. 소방공무원의 PTG촉진을 위해 정서중심대처, 자기노출, 의도적 반추 뿐 아니라 혁신지향 문화구축이라는 조직측면의 접근이 필요하며 이러한 결과는 소방공무원의 PTG 향상을 위한 중재방안에 활용될 수 있다.
키워드
소방공무원; 대처; 자기노출; 반추; 조직문화; 외상 후 성장; Firefighters; Coping; Self-disclosure; Rumination; Organizational culture; Posttraumatic growth
- 제목
- 소방공무원의 대처, 자기노출, 반추, 조직문화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
- 제목 (타언어)
- Influence of Coping, Self-Disclosure, Ruminant, and Organizational Culture on Traumatic Growth of Firefighters
- 저자
- 고영심; 하영미; 김지아; 조한아
- 발행일
- 2020-04
- 저널명
- 디지털융복합연구
- 권
- 18
- 호
- 4
- 페이지
- 357 ~ 369
- 언어
- KOR
- 출판사
- 한국디지털정책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13 페이지
- ISSN
- E 2713-6442
P 2713-6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