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충동과 관련된 예측변인들의 구성요인의 영향력

Influence of Constructive Factors of Predictive Variables Related to Suicidal Ideation
  • 김지훈; 
  • 김경호

초록

본 연구는 12차년도(2017년) 한국복지패널에 참여한 11,755명을 대상으로 자살충동에 관련된 예측변인들의 영향력을 분석한 선행연구와는 달리 자살충동에 관련된 예측변인들의 구성요인의 영향력을 통합적인 연구틀에서 살펴보고자 수행되었다. 연구방법은 SPSS 23.0 버전을 적용하여 자살충동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변인들의 구성요인 간 다중공선성 진단 후, 자살충동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변인들의 구성요인의 상대적 영향력을 로지스틱 회귀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가부장적인 역할이 증가할수록, 언어폭력이 증가할수록, 외로움을 더 느낄수록, 사람들이 자신을 차갑게 대할수록. 음주 후 블랙아웃(black-out)이 증가할수록 자살충동의 승산비가 증가하는 반면, 삶의 사다리 점수가 증가할수록 자살충동의 승산비가 감소하였다. 이를 근거로 자살충동을 축소‧예방하기 위한 사회복지적 함의를 제시하고, 이 연구의 제한점, 그리고 추후 연구에서 고려할 점을 논의하였다.

키워드

자살충동; 예측변인; 구성요인; 로지스틱 회귀분석; Suicidal Ideation; Predictive Variables; Constructive Factors; Logistic Regression
제목
자살충동과 관련된 예측변인들의 구성요인의 영향력
제목 (타언어)
Influence of Constructive Factors of Predictive Variables Related to Suicidal Ideation
저자
김지훈; 김경호
DOI
10.5392/JKCA.2019.19.01.634
발행일
2019
저널명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권
19
호
1
페이지
634 ~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