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중년의 당뇨병 지식과 건강증진행위 사이의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 성별차이를 중심으로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fficac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Diabetes Knowledge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s: Focus on Gender Differentiation

초록

본 연구는 부산과 경남지역 현재 당뇨병을 진단 받은 적이 없는 중년남녀 264명을 대상으로 당뇨병 지식, 자기효능감, 건강증진행위 정도와 당뇨병 지식과 건강증진행위 사이의 자기효능 매개효과를 파악하여 추후 지역사회 중년 당뇨병 예방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시도되었다.본 연구대상자들의 당뇨병 지식은 절반정도의 정답률을 보였는데 향후 지역사회 일반 중년대상자들과의 비교지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들의 당뇨병 교육 경험도 매우 부족한 편으로 이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당뇨병 예방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본 연구 대상자들의 건강증진행위 이행수준은 다른 중년대상자와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여성이 남성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중년남성의 경우 직장생활을 유지하는 비율이 높을 것으로 생각되므로 이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직장단위의 프로그램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키워드

중년; 당뇨병; 자기효능; 건강행위; Middle aged; Diabetes Mellitus; Self-efficacy; Health behavior
제목
지역사회 중년의 당뇨병 지식과 건강증진행위 사이의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 성별차이를 중심으로
제목 (타언어)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fficac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Diabetes Knowledge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s: Focus on Gender Differentiation
저자
홍은영
DOI
10.5977/jkasne.2015.21.4.509
발행일
2015
저널명
한국간호교육학회지
권
21
호
4
페이지
509 ~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