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기계번역기의 독일어-한국어 번역 오류유형 연구 - 초급독일어 수준 교재내용 중심
Analyse der Fehlertypen bei der maschinellen Übersetzung vom Deutschen ins Koreanische - Fokussierung auf Lehrbuchinhalte auf Anfängerniv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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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독일에서 출판된 초급과정의 독일어교재에 수록된 학습활동 지시문을 구글, 네이버 그리고 카카오가 제공하고 있는 번역기로 번역한 결과에서 어떠한 오류가 발견되는지 분석하였다. 독일에서 출판된 교재에는 학습활동 지시문이 모두 독일어로 제시되어 있는데 대부분 초급과정의 학습수준을 넘어선 것이고, 일반적으로 수업에서도 학습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래서 이 부분의 자기주도 학습에서는 기계번역기의 도움이 유용하다. 번역자료를 분석한 결과 특히 다음 4 가지 영역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오역이 발견되었다. 가) 학습놀이 관련 학습활동 지시문, 나) 번역이 불필요한 특정 문법요소학습 지시문, 다) 교재 내의 비언어적 정보와 학습자의 외국어 학습경험을 근거로 유추가 가능한 학습지시문, 라) 조별작업 지시 등과 같은 특정 학습활동 지시문. 그래서 이러한 영역의 학습활동 지시문들은 그 표본을 수업시간 학습대상으로 삼아 별도로 학습시킬 필요가 있다.

키워드

Maschinelle ÜbersetzungSelbständiges LernenLehrbuchanalyseLernanweisungstexteFehleranalyse기계번역자기주도학습 활동학습활동 지시문오류분석교재분석
제목
온라인 기계번역기의 독일어-한국어 번역 오류유형 연구 - 초급독일어 수준 교재내용 중심
제목 (타언어)
Analyse der Fehlertypen bei der maschinellen Übersetzung vom Deutschen ins Koreanische - Fokussierung auf Lehrbuchinhalte auf Anfängerniveau
저자
김미승
DOI
10.30947/zfdsl.2024..103.127
발행일
2024-02
저널명
독일언어문학
103
페이지
127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