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간호사의 직무착근도 영향요인

Factors Influencing Job Embeddedness among Anesthesia Nurses

초록

본 연구는 마취간호사를 대상으로 임상자기효능감, 긍정적 간호조직문화, 간호사–의사 협력 및 직무착근도의 수준을 파악하고, 이들 변수 간의 관계와 직무착근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서술적 조사연구로, 전국의 병원에서 근무하는 마취간호사 142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는 t-test, ANOVA, 상관분석 및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임상자기효능감(4.05/5)과 간호사–의사 협력(4.34/5)은 비교적 높은 수준이었으나, 긍정적 간호조직문화(3.29/5)와 직무착근도(3.31/5)는 보통 수준이었다. 직무착근도는 임상자기효능감(r=.32, p<.001), 긍정적간호조직문화(r=.56, p<.001), 간호사–의사 협력(r=.20, p=.016)과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직무만족도(β =.61, p<.001)와 긍정적 간호조직문화(β=.40, p<.001)는 마취간호사의 직무착근도에 유의한 영향요인이었으며, 설명력은 40.1%였다. 마취간호사의 직무착근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직무만족 향상과 긍정적 간호조직문화 조성이 필요하다. 향후 연구에서는 다양한 간호단위를 포함한 종단적 연구가 요구된다.

키워드

Job embeddednessClinical self-efficacyPositive nursing organizational cultureNurse–physician collaborationAnesthesia nurses직무착근도임상자기효능감긍정적 간호조직문화간호사–의사 협력마취간호사
제목
마취간호사의 직무착근도 영향요인
제목 (타언어)
Factors Influencing Job Embeddedness among Anesthesia Nurses
저자
유제복표창옥정미라조선경
발행일
2026-06
유형
Y
저널명
한국컴퓨터정보학회논문지
31
6
페이지
195 ~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