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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에 따른 썩덩나무노린재(Halyomorpha halys (Stål))의 발육과 산란특성
Temperature-dependent Development and Oviposition of Halyomorpha halys (Stål)
- 박정준;
- 임은진;
- 이총규;
- 박정규
초록
썩덩나무노린재(Hemiptera: Pentatomidae)의 발육을 15, 20, 23, 25, 30℃에서 조사하였다. 종령기까지 발육을 완성한 온도는 20℃와 23℃이었다. 20℃와 23℃에서 약충기간은 각각 46.9일과 35.5일이었으며, 1령 기간이 가장 짧고 5령기간이 가장 길었다. 실험에 사용한 최저 온도인 15℃에서는 2령까지, 30℃에서는 4령까지 발육하는 동안에 모든 개체가 사망하였다. 암수 성충의 수명은 20℃에서는 각각 53.6일과 45.3일이었고, 23℃에서는 각각 50.1일과 68.1일이었다. 암컷 당 총 산란수는 20℃에서는 135.8개, 23℃에서 242.9개이었다. 알에서부터 성충우화까지 필요한 평균 적산온도(발육영점온도 13.94℃ 적용)는 20℃와 23℃에서 각각 314.5 일도와 367.8 일도이었다. 그 외에 약충의 각 령기별 발육기간과 사망율, 산란전기간과 산란후기간, 산란횟수별 산란수, 알에서 산란전기간까지의 적산온도 등이 조사되었다.
키워드
Temperature-dependent development; Total effective temperature; Longevity; Oviposition; 온도발육; 유효적산온도; 성충수명; 산란
- 제목
- 온도에 따른 썩덩나무노린재(Halyomorpha halys (Stål))의 발육과 산란특성
- 제목 (타언어)
- Temperature-dependent Development and Oviposition of Halyomorpha halys (Stål)
- 저자
- 박정준; 임은진; 이총규; 박정규
- 발행일
- 2013
- 저널명
- 농업생명과학연구
- 권
- 47
- 호
- 6
- 페이지
- 9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