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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양식생물의 최적생산을 위해서는 적극적 관리 외에도 환경개선과 지속적으로 최대생산을 위하여 수산자원학적 관리방안도 함께 강구되어야 한다. 따라서 양식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어느 시기에 어느 정도의 사이즈의 생물을 선택적으로 채취하여야 할 것인가는 양식생산 측면에서 아주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통영시 한산면 진두연안의 바지락양식장의 양성중인 바지락자원의 자원학적 특성치로부터 가입당 생산량 모델을 구현하였고, 이 모델을 통해 현재의 양식생물 이용현황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현재의 어업형태에 따른 와 F를 적용하면, 가입당 생산량은 3.46 g에 해당하였지만, 의 경우 3.48세까지, F의 경우 0.9295/yr까지 증가시키면 약 5% (3.63 g) 의 생산증대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채취시기를 연장함에 따른 사육소요기간의 장기화 및 자연사망계수의 변동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현재의 어업행위가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키워드
Ruditapes philippinarum; population ecological parameters; growth; cultural management; Ruditapes philippinarum; population ecological parameters; growth; cultural management.
- 제목
- 한산도 진두해역 양식 바지락의 자원생태학적 연구
- 제목 (타언어)
- Ecological Study of Shortnecked Clam Ruditapes philippinarum from the Jindu coast of Hansan Island, Korea
- 저자
- 조상만; 정우건
- 발행일
- 2007
- 권
- 23
- 호
- 1
- 페이지
- 25 ~ 30
- 언어
- KOR
- 출판사
- 한국패류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6 페이지
- ISSN
- P 1225-3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