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본 연구는 선하증권이 발행된 국제무역거래에서 화물이 서류보다 일찍 도착하여 원본 선하증권 없이 화물을 인도 받기 위해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상관행인 수입화물선취보증서를 기존 연구와 다른 관점에서 고찰한다. 혼합결제방식 하에서 발행된 수입화물선취보증서의 보증책임 범위를 판례를 통해 분석하고 국제적인 상관행으로 자리잡고 있는 수입화물선취보증서의 원활한 활용을 위한 다음 두 개의 대안을 제언한다. 첫째, 혼합결제방식을 이용한 경우, 수출업자는 상업송장을 발행함에 있어 결제방식의 결제대금을 각각 분리해서 발급해야 수입화물선취보증서의 보증책임 한도에 대한 명확한 의사표시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수입화물선취보증서의 발행은행은 보증서 발행의 보증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기존 양식에 책임한도를 제한한다는 취지의 문구를 추가한 새로운 수입화물선취보증서 양식의 구축이 필요하다.
키워드
Letter of Guarantee(L/G); Settlement Method; Invoice Value; Guarantee Responsibility; 수입화물선취보증서; 결제방식; 송장금액; 보증책임
- 제목
- 혼합결제방식에서 수입화물선취보증서발행은행의 보증책임 범위
- 제목 (타언어)
- The Range of Guarantee Responsibility by an Issuing Bank of Letter of Guarantee under Mixed Settlement Method
- 저자
- 이정선; 김철호
- 발행일
- 2016
- 저널명
- 무역학회지
- 권
- 41
- 호
- 2
- 페이지
- 231 ~ 250
- 언어
- KOR
- 출판사
- 한국무역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20 페이지
- ISSN
- P 1226-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