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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범죄예방설계(CPTED)의 필요성이 높은 다세대주택(일반/필로티 건물) 1인 가구의 범죄 불안감 영향요인을 규명하는 것이다. 실험 결과, 저층 창문의 크기는 주/야간 폭력 범죄 불안감, 건물 앞 주차는 주간 절도/폭력 범죄 불안감에 유의한 정(+)의 관계가 검증되었다. 다세대주택과 관련된 범죄예방 건축기준은 건축적 요소보다 시설 적용 요소의 비율이 높았다. 이에 따라 1층 진입공간(주차/보행)의 명확한 구분(영역성 강화)과 창문, 계단실의 자연 감시를 높일 건축적 요소에 대한 기준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키워드
Multi-family Housing; Street Crime; Fear of Crime; Experimental Research; Focus Group Interview; 다세대주택; 노상범죄; 범죄 불안감; 실험연구; 심층 면담 조사
- 제목
- 대학가 원룸촌 1인 가구의 범죄 불안감 영향요인 규명을 위한 실험연구
- 제목 (타언어)
- Experimental Study on the Factors Affecting Fear of Crime to Single-person Households in University Town
- 저자
- 서민진; 강석진
- 발행일
- 2022-09
- 저널명
- 대한건축학회논문집
- 권
- 38
- 호
- 9
- 페이지
- 57 ~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