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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실험은 저온처리기간과 발아온도에 따른 도라지 종자가 발아율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수행한 결과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저온처리 기간별 발아율은 1주, 2주 처리구에서 82.3%로 높게 나타났으나, 무처리구에서는 62.3%로 저온 1주, 2주 처리구에 비해 20% 낮게 나타났다. 하지만 저온처리간에는 유의성을 보이지 않았으며, 온도처리별 발아율 및 발아속도지수에서는 발아온도별 변화에서는 25oC에서 발아속도지수가 464.3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저온처리기간 발아속도지수는 저온 처리기간에는 유의성을 보이지 않았지만, 무처리 303.9에 비해 141% 높게 나타났다. 저온 +건조처리구의 처리 온도별 발아율은 20oC에서 78.9%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저온처리 기간별 발아율은 1주 처리구에서 82.6%로 무처리구에 비하여 27% 높게 나타났다. 발아속도지수에서는 발아온도별 변화에서는 25oC에서 발아속도지수가 448.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키워드
Cooling treatment; Germination; Platycodon Radix; Germination temperature
- 제목
- 도라지 종자의 파종전 처리가 발아에 미치는 영향
- 제목 (타언어)
- Effects of Pre-Seeding Treatment on Seed Germination of Platycodon Grandiflorum
- 저자
- 이병진; 김도환; 이철호; 이신우; 전현식; 전승호; 손다니엘; 조영손
- 발행일
- 2013-12
- 저널명
-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지
- 권
- 25
- 호
- 4
- 페이지
- 423 ~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