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진통 임부의 조기진통 스트레스, 불안 및 우울의 관계

Relationship Between Preterm Labor Stress, Anxiety and Depression in Pregnant Women with Preterm Labor

초록

본 연구에서는 조기진통 임부의 조기진통 스트레스, 불안 및 우울과의 관계를 파악하여, 조기진통 임부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 간호중재방안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본 연구를 시도하게 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2014년 7월 28일부터 2014년 10월 28일까지 J시에 소재한 대학병원에 조기진통으로 입원한 임부 65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료 분석은 SPSS window program 21.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와 ANOVA 및 Pearson 상관계수를 사용하였다. 대상자의 조기진통 스트레스 정도는 평균 109.98±18.80점, 평균평점은 2.33±.40점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불안 정도는 평균 67.20±15.36점, 평균 평점 2.80±.64점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불안정도에 차이는 보인 일반적 특성과 산과적 특성은 성격과 계획된 임신 여부이었다. 대상자의 우울 정도는 평균 19.74±8.53점, 평균 평점 .94±.41점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우울에 차이를 보인 일반적 특성은 학력, 직업유무 및 성격이었으며 산과적 특성은 결혼 연령, 계획된 임신 여부 및 현재 임신 방법이었다. 본 연구 결과 입원중인 조기진통 임부의 조기진통 스트레스, 불안 및 우울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조기진통이 높을수록 불안과 우울이 높고, 불안이 높을수록 우울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조기진통 임부에 대한 조기진통 스트레스, 불안과 우울을 중재할 수 있는 입원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키워드

Preterm labor; Stress; Anxiety; Depression.; 조기진통; 스트레스; 불안; 우울.
제목
조기진통 임부의 조기진통 스트레스, 불안 및 우울의 관계
제목 (타언어)
Relationship Between Preterm Labor Stress, Anxiety and Depression in Pregnant Women with Preterm Labor
저자
심은성; 최소영
발행일
2016
저널명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권
18
호
2
페이지
951 ~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