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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A-MSM 기상장 기반 ADCIRC-SWAN 연성모델을 이용한 폭풍해일 및 폭풍파 모의: 태풍 마이삭(2009)과 하이선(2010)을 대상으로Simulation of storm surges and waves using the coupled ADCIRC–SWAN model based on JMA-MSM meteorological fields: A case study of typhoons Maysak (2009) and Haishen (2010)

Other Titles
Simulation of storm surges and waves using the coupled ADCIRC–SWAN model based on JMA-MSM meteorological fields: A case study of typhoons Maysak (2009) and Haishen (2010)
Authors
황태건김현정민병일이상엽이우동
Issue Date
Feb-2026
Publisher
한국수자원학회
Keywords
폭풍해일-파랑 상호작용; 재분석 기상장; 예측 기상장; 해상풍; 비구조 격자 체계 ADCIRC–SWAN 연성모델; Storm surge-wave interaction; Reanalysis/forecast meteorological fields; Sea surface wind; Unstructured grid system; Coupled ADCIRC–SWAN model
Citation
한국수자원학회 논문집, v.59, no.2, pp 115 - 129
Pages
15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수자원학회 논문집
Volume
59
Number
2
Start Page
115
End Page
129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2530
ISSN
2799-8746
2799-8754
Abstract
본 연구는 일본기상청 중규모모델(JMA-MSM) 기상장을 외력으로 적용하여 ADCIRC-SWAN 연성해석을 수행하였다. 대상 태풍은 2020년 한반도를 연이어 강타한 태풍 마이삭(2009)과 하이선(2010)이며, 내습 시기의 폭풍해일 및 폭풍파를 추산하고 그 특성을 분석하였다. 먼저, 관측 수위, 관측 파랑, 후측 파랑 자료와의 정량적 비교를 통해 폭풍해일-파랑 비선형 상호작용 해석의 타당성과 모델의 유효성을 확인하였다. 연성해석 결과, 태풍의 경로와 강풍역의 위치에 따라 해일과 파랑의 발달 및 소멸 시점과 공간분포가 상이하게 나타났다. 특히, 해일 상승에 따른 수심 변화와 파랑 복사응력에 의한 해면상승이 동시에 작용함으로써 연안역의 수위와 파고가 상호 영향을 주는 복합 거동을 보였다. JMA-MSM 기상장은 태풍 전후의 광역 기압 및 풍속 변동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두 태풍 내습 시에 월파 및 침수 피해가 심각했던 남해 동부, 동해 남부와 북부, 울릉도 및 독도 해역에서 높은 폭풍파가 추산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복합 해양 재해 예측에 성공적으로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기후 변화에 따른 태풍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월파ㆍ침수 등 연안 재해 평가에 고해상도 재분석/예측 기상장 적용 및 연성해석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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