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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교사의 교직 적·인성 검사 운영 실태 분석An Analysis on the Current Status of the Aptitude and Personality Test for Prospective Teachers

Other Titles
An Analysis on the Current Status of the Aptitude and Personality Test for Prospective Teachers
Authors
김희규주영효
Issue Date
Dec-2025
Publisher
한국교원교육학회
Keywords
교직 적·인성 검사; 예비교사; 교원양성기관; 부적격 예비교사; 핵심역량; Aptitude and Personality Test for Prospective Teachers; Prospective Teachers; Teacher Training Institutions; Ineligible prospective teacher; Core Competencies
Citation
한국교원교육연구, v.42, no.4, pp 449 - 469
Pages
21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교원교육연구
Volume
42
Number
4
Start Page
449
End Page
469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1745
DOI
10.24211/tjkte.2025.42.4.449
ISSN
1738-7256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현재 교원양성기관에서 실행하고 있는 교직 적·인성 검사제도의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도출에 있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를 참고하여 실태 조사지를 구안하고, 전국의 교원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 사범대학, 교육대학원, 일반대학 교육과, 일반대학 교직과정, 전문대학 등을 대상으로 교육부를 경유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최종 실태 조사 참여 교원양성기관은 81곳으로 나타났다. 수집된 실태 조사 데이터는 SPSS 통계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조사 내용별로 빈도 분석 및 평균과 표준편차를산출하였다. 분석 결과, ① 교원양성기관이 교육부의 '교직 적성 및 인성 검사 표준안‘을 검사도구로 활용하는 비율은 60%를 상회하였고, 1차와 2차 검사 문항 유형으로는 객관식 4지 선다형 비율이 96.3%와 96.2%로 나타났다. ② 2022학년도 전체 응시자 수 대비 1차 부적격자수 비율(최대값 기준)은 5.9%, 2차 부적격자 수 비율(최대값 기준)은 4.3%로 산출되었다. ③ 교원양성기관이 부적격 판정을 받은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취하고 있는 조치 내용으로는 재검사 실시, 상담, 독서프로그램 등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④ 교원양성기관별 부적격판정 세부 조치 근거의 명확성 비율은 35.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이상의분석 결과에 기초하여 객관식 지필형 검사 중심의 교직 적·인성 검사 방식 개선과 교육부 주도의 교직 적·인성 질적 평가도구 개발 및 보급, 부적격자 대상의 맞춤형 후속 조치 시행 등의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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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Young Hy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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