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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적 성찰을 위한 자기 추적 데이터 유형과 성찰 유형의 관계 탐색Explor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Tracking Data Types and Reflection Types for Self-Directed Reflection

Other Titles
Explor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Tracking Data Types and Reflection Types for Self-Directed Reflection
Authors
이주연정의철
Issue Date
Nov-2025
Publisher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Keywords
Self-tracking; Self-tracking data; Self-reflection; 자기 추적; 자기 추적 데이터; 자기 성찰
Citation
한국디자인포럼, v.30, no.4, pp 193 - 204
Pages
12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디자인포럼
Volume
30
Number
4
Start Page
193
End Page
204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1246
DOI
10.21326/ksdt.2025.30.4.017
ISSN
2233-9205
2586-4777
Abstract
연구배경 일상 활동에서 자기 추적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기 정량화에 대한 비판적 시각의 연구 또한 활발히 이루어져 왔다. 다양한 연구에서 자기 추적 기술이 사용자에게 주체적 성찰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자기 추적 시 수집되는 데이터가 성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힌 연구는 부족하다. 이에 본 연구는 자기 추적 데이터와 자기 성찰의 관계를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연구방법 자기 추적 행위를 성찰적 경험으로 이끌기 위해 듀이의 경험 이론에서 이야기하는 경험의 속성을 바탕으로 성찰적 인식을 유도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자기 추적 경험을 체험하게 하는 워크숍을 설계하고 실행하였다. 참가자들이 수집할 행동 데이터 항목을 선정한 후 선정한 수집 항목을 수정/보완해 가는 과정에서 자기 행동에 대한 자기 인지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워크숍을 설계하였다. 참가자들의 워크숍 결과물과 워크숍 중 연구자들의 피드백 내용, 참가자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연구결과 워크숍 분석 결과 자기 인지에 영향을 주는 행동 데이터는 A, B, C 유형으로, 성찰은 다섯 가지 유형의 ‘가정 변화’를 지표로 분류하였다. 이 중에서 가정 철회 & 신규 유형에서 C 유형 데이터 수집 비율이 높았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참가자들이 스스로 자기 행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각도의 데이터 유형을 수집할 때, 참가자가 예상치 못했던 원인 발견의 성찰이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었음을 말해준다. 결론 사용자의 주체적 성찰을 위한 자기 추적기 디자인을 위해, 자기 행동에 대해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것까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는 C 유형 데이터의 수집을 유도, 강화하는 기능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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