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평등 인식 유형의 영향 요인 분석Determinants of the Types of Perceived Social Inequality
- Other Titles
- Determinants of the Types of Perceived Social Inequality
- Authors
- 권혁창; 염동문
- Issue Date
- Nov-2025
- Publisher
- 한국사회보장학회
- Keywords
- 사회 불평등 인식; 잠재프로파일분석; R3STEP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 사회관계 인식; perceived inequality; latent profile analysis(LPA); R3step multinomial logistic regression; social relationship cognition
- Citation
- 사회보장연구, v.41, no.4, pp 1 - 22
- Pages
- 2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사회보장연구
- Volume
- 41
- Number
- 4
- Start Page
- 1
- End Page
- 2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1235
- ISSN
- 1225-5866
- Abstract
- 본 연구는 한국인의 사회 불평등 인식을 유형화하고, 그 영향 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 하였다. 본 연구는 2023년 「한국인의 행복조사」자료(16,265명)를 활용하여 교육․고용․ 법 집행․소득․권력․성별 등 여섯 가지 불평등 인식을 지표로 설정하고,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통해 사회 불평등 인식 유형을 평등 인식 집단, 중간 인식 집단, 불평등 인식 집 단의 세 유형으로 도출하였다. 그리고 본 연구는 사회 불평등 인식 유형의 영향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R3STEP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는 다 음과 같다. 첫째, 연령 차원에서 청년층(30대 이하)은 중간 인식 집단보다는 불평등 인식 집단 혹은 평등 인식 집단으로 기울 가능성이 뚜렷하게 높았다. 둘째, 사회경제적 요인에서는 경제활동 참여가 평등 인식을 유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가족 소득은 역설적으로 불평등 인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타났다. 셋째, 본인과 부모 세대의 사회적 지위를 높게 평가할수록 불평등 인식은 완화되었으며, 보수적 정치 성향 역시 불평등 인식을 약화시켰다. 넷째, 사회관계 인식 요인은 사회 불평등 인식을 완화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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