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뿌리의 형태적 특성과 근권 환경이 메탄 배출에 미치는 영향Effect of Morphological Traits of Rice Roots and Rhizosphere Environment on Methane Emissions
- Other Titles
- Effect of Morphological Traits of Rice Roots and Rhizosphere Environment on Methane Emissions
- Authors
- 김현기; 이윤호; 김헌중; 최미리; 나채인
- Issue Date
- Oct-2025
- Publisher
- 농업생명과학연구원
- Keywords
- Closed chamber; Dissolved organic carbon; Methane emissions; Rice; Root morphology; 메탄 배출; 벼; 뿌리 형태학; 용존유기탄소; 폐쇄형 챔버
- Citation
- 농업생명과학연구, v.59, no.5, pp 33 - 42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농업생명과학연구
- Volume
- 59
- Number
- 5
- Start Page
- 33
- End Page
- 4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0933
- ISSN
- 1598-5504
2383-8272
- Abstract
- 메탄(CH )은 지구 온난화에 크게 기여하는 온실가스이며, 우리나라 농업 분야에서 벼 재배는 메탄 배출의 주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본4연구는 벼 뿌리의 형태학적 특성과 토양 환경이 메탄 배출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기 위하여 온도 조절이 가능한 인공 유리 온실에서 삼광과신동진 벼 품종을 대상으로 포트 실험을 수행하였다. 생육 단계별로 챔버를 이용한 메탄 가스 포집과 벼의 생육 특성 및 뿌리의 형태학적 특성을조사하고 토양의 산화환원전위, 온도, 용존유기탄소를 함께 측정하였다. 두 품종 모두 유수형성기 이후 메탄 배출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출수기에최대 1.7-2.1 mg CH4 m hr 을 보였으며, 누적 메탄 배출량은 삼광 품종이 다소 높았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벼 뿌리의 형태학적-2 -1특성은 두 품종 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주요 생육 시기의 메탄 배출 변화와는 유사하였다. 또한, 토양 산화환원전위는 담수기간이 지속될수록 환원 조건이 더욱 형성되었다. 이는 토양 내 메탄생성균의 기질 공급 등의 유리한 조건을 형성하여 메탄 생성이 활발해졌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결과는 벼 품종 및 재배 관리에 따른 농업 부문의 메탄 저감 전략 마련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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