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장골동맥 폐색으로 인한 급성 하지 허혈 환자의 일차적 스텐트 삽입술Primary Stent Placement of an Acute Occlusion in the Iliac Arteries of Patients with Acute Limb Ischemia
- Other Titles
- Primary Stent Placement of an Acute Occlusion in the Iliac Arteries of Patients with Acute Limb Ischemia
- Authors
- 정기찬; 신태범; 최호철; 최혜영; 김지은; 정성훈
- Issue Date
- Jan-2009
- Publisher
- 대한영상의학회
- Keywords
- Iliac artery; Arterial occlusive diseases; Stents; Ischemia; Limb salvage; Iliac artery; Arterial occlusive diseases; Stents; Ischemia; Limb salvage
- Citation
- 대한영상의학회지, v.60, no.1, pp 9 - 14
- Pages
- 6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대한영상의학회지
- Volume
- 60
- Number
- 1
- Start Page
- 9
- End Page
- 1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0327
- ISSN
- 1738-2637
2288-2928
- Abstract
- 목적: 급성 장골동맥 폐색 환자 중 혈전용해술의 적응증이 되지 않거나 수술적 재개통술에 실패한 환자에서 급성 하지 허혈의 치료를 위한 일차적 스텐트 삽입술의 유용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2005년 11월에서 2008년 3월까지 스텐트 삽입술을 시행한 6명의 급성 장골동맥 폐색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장골동맥 폐색의 원인은 외상과 관련된 급성 혈전증( n=3), 죽상경화증에 의한 협착 부위의 급성 혈전증( n=2), 심인성 색전증( n=1) 이었다. 시술 전 CT 혈관조영술과 고식적 혈관조영술을 시행하여 장골동맥의 폐색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환자의 임상 양상, 시술 결과 및 관련된 합병증, 추적관찰 기간에 발생한 합병증에 대해 알아보았다.
결과: 모든 환자에서 일차적 스텐트 삽입술은 성공적으로 시행되었으며, 시술 후 즉각적인 혈류의 재개통이 있었다. 5명의 환자는 임상 증상이 호전되었으나, 1명의 환자는 재관류 손상 때문에 사망하였다. 1-15개월 동안 초음파 및 CT 혈관조영술을 이용하여 추적관찰 중인 5명의 환자에서 병변 혹은 증상의 재발은 발생하지 않았다.
결론: 혈전용해술의 적응증이 되지 않거나 수술적 재개통술에 실패한 급성 하지 허혈을 동반한 급성 장골동맥 폐색 환자에서 일차적 스텐트 삽입술을 통한 혈관의 재개통술은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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