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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에 대한 사회적 낙인과정: 귀인정서이론과 접촉가설의 적용The Social Stigma of Gambling Addiction: Application of Attribution Affection Theory and Contact Hypothesis

Other Titles
The Social Stigma of Gambling Addiction: Application of Attribution Affection Theory and Contact Hypothesis
Authors
여채연서미경
Issue Date
Jul-2025
Publisher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Keywords
Gambling addiction; Attribution affection theory; Contact hypothesis; Social stigma; Personal responsibility; 도박중독; 귀인정서이론; 접촉가설; 사회적 낙인; 개인적 책임성
Citation
사회과학연구, v.36, no.3, pp 3 - 25
Pages
23
Indexed
KCI
Journal Title
사회과학연구
Volume
36
Number
3
Start Page
3
End Page
25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9624
DOI
10.16881/jam.2025.07.36.3.3
ISSN
1976-2984
2713-9891
Abstract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낙인을 잘 설명하는 것으로 알려진 귀인정서이론과 접촉가설을 도박중독(자)에 적용하여 이들에 대한 사회적 낙인과정을 이해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반낙인 전략을 제안하는 것이 목적이다. 먼저 귀인정서이론을 적용하여 도박중독의 원인과 통제가 개인에게 책임이 있다고 인식하는 것이 정서(동정, 분노, 두려움)를 매개로 사회적 거리감에 영향을 미친다고 가설을 설정하였다. 또한 접촉가설을 적용하여 도박중독(자)와의 직접적, 간접적 접촉수준이 정서를 매개로 사회적 거리감에 영향을 미친다고 가설을 설정하였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성인 46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개인에게 높은 책임성을 부여할수록 동정은 줄어들고 두려움과 분노는 높아져 사회적 거리감이 증가하였고, 이중 ‘두려움’ 정서 반응이 사회적 거리감을 가장 잘 예측하였다. 반면, 접촉 수준이 높을수록 동정이 증가하여 사회적 거리감을 줄이기도 하지만, 분노 또한 증가하여 사회적 거리감이 증가하기도 한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타났다. 접촉 수준과 두려움 간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는 존재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도박중독에 대한 차별화된 반낙인 전략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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