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유학생의 한국어 쓰기 효능감·호감도·상위인지 전략 사용 양상 연구Writing Self-Efficacy, Liking Writing, and Metacognitive Strategy Usage Among Undergraduate International Student
- Other Titles
- Writing Self-Efficacy, Liking Writing, and Metacognitive Strategy Usage Among Undergraduate International Student
- Authors
- 이선빈; 김지현
- Issue Date
- Jun-2025
- Publisher
- 한국작문학회
- Keywords
- International student writing; Korean for academic purposes; Writing self-efficacy; Liking Writing; Writing metacognitive strategies; 유학생 글쓰기; 학문 목적 한국어; 쓰기 효능감; 쓰기 호감도; 쓰기 상위인지 전략
- Citation
- 작문연구, no.65, pp 7 - 41
- Pages
- 3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작문연구
- Number
- 65
- Start Page
- 7
- End Page
- 4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9087
- DOI
- 10.31565/korrow.2025..65.001
- ISSN
- 1738-883X
- Abstract
- 이 연구는 학부 유학생의 쓰기 효능감과 호감도, 상위인지 전략의 양상을 분석하여 국내 대학 내 유학생 대상 쓰기 교육에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쓰기 효능감과 호능감, 상위인지 전략을 분석하기 위해 부산의 A, B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문 목적 학습자 17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SPSS 27프로그램으로 통계 처리를 진행하였다.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쓰기 효능감에서는 ‘자기 조절’이 3,35점으로 가장 높은 평균값을 보였으며, 학습자들은 전반적으로 글쓰기에 대해 중립적인 호감도를 나타냈다. 또한, 쓰기 상위 인지 전략에서는 ‘검토 전략’이 3.57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다. 학습자 변인별 분석 결과에서는 쓰기 효능감과 호감도, 상위인지 전략은 모두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쓰기 상위인지 전략의 경우 ‘검토 전략’이 학습자의 한국어 수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발상’ 효능감과 ‘작성 중 전략’이 쓰기 과제의 난도를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므로, 학부 유학생들에게 명시적으로 전략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 과정을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뿐만 아니라 학습자의 한국어 수준에 따라 쓰기의 정의적 요인과 상위인지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다르므로 이를 고려한 쓰기 교육의 필요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ETC >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