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해에 출현하는 도다리(Pleuronichthys cornutus)의 식성Feeding habits of the ridged-eye flounder, Pleuronichthys cornutus in South Sea, Korea
- Other Titles
- Feeding habits of the ridged-eye flounder, Pleuronichthys cornutus in South Sea, Korea
- Authors
- 김민서; 정재묵; 이정훈; 백근욱
- Issue Date
- Aug-2024
- Publisher
- 한국수산해양기술학회
- Keywords
- 도다리; 남해; 도다리 식성; 어류 식성; Ridged-eye flounder; Pleuronichthys cornutus; Feeding habits; South Sea
- Citation
- 수산해양기술연구, v.60, no.3, pp 228 - 234
- Pages
- 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수산해양기술연구
- Volume
- 60
- Number
- 3
- Start Page
- 228
- End Page
- 23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8469
- ISSN
- 2671-9940
- Abstract
- 우리나라 남해에 출현하는 도다리(Pleuronichthys cornutus)의 식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2022년 2월, 4월, 5월, 8월, 11월과 2023년 1월, 2월, 4월, 7월, 10월에 국립수산과학원 수산과학조사선을 이용하여 총 207개체를 채집하였다. 채집된 샘플의 전장 범위는 14.1-33.9 cm였으며, 공복 상태인 개체를 제외한 100개체의 위내용물을 분석하였다. 도다리의 주 먹이생물은 상대중요도지수비(%IRI) 55.5%를 나타낸 갯지렁이류(Polychata)였으며, 그 다음으로 중요한 먹이생물은 상대중요도지수비 21.3%를 나타낸 단각류(Amphipoda)였다. 도다리는 모든 크기군(<20.0 cm, 20.0-25.0 cm, ≥25.0 cm)에서 갯지렁이류를 섭식하였으며, 성장함에 따라 단각류의 중요도는 감소하였고, 산호충류(Anthozoa)와 해삼류(Holothuroidea)의 중요도는 증가하였다. 또한 성장에 따라 개체당 평균 먹이생물의 중량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도다리는 모든 계절에서 갯지렁이류를 섭식하였으며 봄철과 가을철에 가장 중요도가 높았다. 여름철에는 복족류(Gastropoda)의 중요도가 가장 높았고, 겨울철에는 해삼류의 중요도가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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