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여부에 따른 운동이 심뇌혈관 진단에 미치는 영향The Impact of Exercise on Cardiovascular and Cerebrovascular Diagnosis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Chronic Diseases
- Other Titles
- The Impact of Exercise on Cardiovascular and Cerebrovascular Diagnosis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Chronic Diseases
- Authors
- 김남수; 김동욱
- Issue Date
- Feb-2025
- Publisher
- 한국자료분석학회
- Keywords
- Cardiovascular; Cerebrovascular; Chronic diseases; Middle-aged adults; Exercise.; 심혈관; 뇌혈관; 만성질환; 중년 성인; 운동.
- Citation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v.27, no.1, pp 185 - 196
- Pages
- 1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 Volume
- 27
- Number
- 1
- Start Page
- 185
- End Page
- 19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7358
- ISSN
- 1229-2354
2733-9173
- Abstract
-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중년 남성과 중년 여성의 만성질환 진단 여부에 따라 운동 실천 여부가 심뇌혈관 질환 진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와 심뇌혈관 위험 요인에 대해 분석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제8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19-2021)에 참여한 대상자의 원시데이터를 이용하였으며, 40-64세에 해당하는 중년 남성 2,688명과 중년 여성 2,717명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여 심뇌혈관 위험 요인과 운동 여부가 심뇌혈관 진단에 미치는 영향을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 나이(OR: 0.377, p<0.05)와 성별(OR: 4.007, p<0.05)에서 위험비가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질환 요인 중에서는 비만(OR: 2.380, p<0.05), 고혈압(OR: 2.253, p<0.05), 고지혈증(OR: 1.768, p<0.05)에서 위험비가 높게 나타났다. 만성질환을 1개 이상 진단받은 집단에서는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진행하는 경우 위험비가 낮은 것으로(OR: 0.492, p=0.018) 나타났다. 심뇌혈관 위험 요인으로는 나이, 성별, 고혈압, 그리고 이상지질혈증이 나타났고, 유산소 및 무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경우 심뇌혈관 질환 진단 수가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성별과 무관하게 중년층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적절하게 병행할 경우, 심뇌혈관 질환 진단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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