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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기업 자료를 이용한 식품제조업의생산성 측정과 변화 요인 분해Measuring Aggregate Productivity and Its Decomposition Using Firm-level Data: Korean Food Manufacturing Case

Other Titles
Measuring Aggregate Productivity and Its Decomposition Using Firm-level Data: Korean Food Manufacturing Case
Authors
김성용김나흔조남욱
Issue Date
Dec-2024
Keywords
Food manufacturing industry; Total factor productivity; Production function; Aggregate productivity; Factor decomposition; Resource reallocation; 식품제조업; 총요소생산성; 생산함수; 집계 생산성; 요인 분해; 자원 재분배
Citation
농촌경제, v.47, no.4, pp 1 - 25
Pages
25
Indexed
KCI
Journal Title
농촌경제
Volume
47
Number
4
Start Page
1
End Page
25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5401
DOI
10.36464/jrd.2024.47.4.001
ISSN
1229-8263
2713-9506
Abstract
이 논문은 식품제조업의 생산성을 분석하기 위해 기업 단위의 재무제표 패널자료로부터 부가가치 생산함수를 추정하여 개별기업별로 총요소생산성을 도출하였다. 분석 기간인 2001~2021년을 4개의 기간으로 구분하여 기업의 진입과 퇴출을 고려한 동태적인 관점에서 집계 생산성의 변화 요인을 4가지 요인(존속기업 생산성, 존속기업 간 자원 재분배 효과, 진입기업 생산성, 퇴출기업 생산성)으로 분해하였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평균생산성이 향상함에도 2021년 집계 생산성은 2001년 수준에는 못 미쳤다. 식품제조업을 10개 산업으로 분류할 때 기타식품제조업과 육가공산업에서 생산성 수준과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생산성 변화의 동적 분해에 따르면 개별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못지않게(어느 기간에는 그 이상으로) 기업의 순진입효과를 높이는 것이 집계 생산성 향상에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이후로 집계 생산성 향상에 미치는 자원 재분배의 효과는 작아질 뿐만 아니라 부(-)의 효과를 보였다. 식품제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진입 및 퇴출 장벽을 없애 식품제조업의 시장 생태계를 더욱 경쟁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존속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으로 R&D 지원이나 중소업체가 선도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도록 하는 기술 확산 정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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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생명과학대학 > 식품자원경제학과 >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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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ung Yong
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자원경제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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