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생각과 관련된 예측변인들의 영향력The Influence of Predictive Variables Related to Suicide Ideation
- Other Titles
- The Influence of Predictive Variables Related to Suicide Ideation
- Authors
- 임정미; 김지훈
- Issue Date
- Nov-2024
- Keywords
- 자살생각; 사회적 고립; 가족생활만족도; 삶의 사다리; 인터넷 활용; suicide ideation; social isolation; satisfaction of family life; ladder of life; using the internet
- Citation
- GRI연구논총, v.26, no.4, pp 73 - 92
- Pages
- 2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GRI연구논총
- Volume
- 26
- Number
- 4
- Start Page
- 73
- End Page
- 9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4903
- DOI
- 10.23286/gri.2024.26.4.004
- ISSN
- 2005-8349
2005-8349
- Abstract
- 본 연구의 목적은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심리적 상태, 심리ㆍ사회적 비교인식, 사회적 소통방식과 자살생각 간의 관계를 규명하고 이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수행되었다. 연구대상은 제16차 한국복지패널조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자살에 대해 진지하게 한 번이라도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응답한 20세 이상 성인 10,077명이며, 수집 된 자료는 SPSS 23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세상에 혼자인 것 같은 외로움”이 한 단위 더 증가할수록 자살생각의 승산비가 1.823배 높아졌다. 둘째, “매우 우울함”이 한 단위 더 증가할수록 자살생각의 승산비가 1.523배 높아졌다. 셋째, “가족생활만족도”가 한 단위 더 상승할수록 자살생각의 승산비가 0.701배 낮아졌다. 넷째, “ 삶의 사다리”가 한 단위 더 상승할수록 자살생각의 승산비가 0.671배 낮아졌다. 다섯째, “인터넷 활용”은 자살생각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자살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지원체계 마련 등 기존의 개인별 심리적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예방 정책에서 더 나아가 사회 통합과 불평등한 사회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구조적 노력의 필요성 등에 관한 함의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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