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의 대동사회(大同社會)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Society of Great Unity (大同社會) of Confucianism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Society of Great Unity (大同社會) of Confucianism
- Authors
- 이상호
- Issue Date
- Oct-2024
- Publisher
- 한국윤리교육학회
- Keywords
- 대동사회(大同社會); 인의예지; 조화; 행복한 삶; 도덕 사회; 사회 안전망대동사회(大同社會); 인의예지; 조화; 행복한 삶; 도덕 사회; 사회 안전망; Society of Great Unity (大同社會);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harmony; resolving economic inequality; moral society; social safety net.
- Citation
- 윤리교육연구, no.74, pp 227 - 257
- Pages
- 3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윤리교육연구
- Number
- 74
- Start Page
- 227
- End Page
- 25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4555
- DOI
- 10.18850/JEES.2024.74.09
- ISSN
- 1738-0545
2733-8983
- Abstract
- 본 논문의 목적은 대동(大同)의 의미, 대동사회(大同 社會)의 주요 내용을 고찰하고, 현대사회에서 대동사회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있다. 유교의 목표는 개인의 인의예지 본성 회복과 사회 전체의 조화를 통해 대동사회라는 이상 사회를 실현하는 데 있다. 대동사회는 천하가 개인 소유가 아니고 모두의 것이라고 여기는 점, 사회 구성원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고 행복을 실현하는 데 필수적인 현명하고 능력 있는 인재 선출, 서로 간에 신뢰(信賴)를 바탕으로 화목한 분위기 조성, 소외된 사람이 없도록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중시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어느 정도 현실성을 가지고 있다. 유교에서 제시하는 대동사회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개인의 수양을 통한 인의예지 본성 회복, 인성교육을 통한 도덕 사회 구현, 구성원 간의 신뢰와 자연스러운 조화를 중시하는 분위기 조성, 경제적 불평등 해소 및 사회 안전망 구축,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관계 추구 등 현실과 이상을 조화롭게 아우르는 합리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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