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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명무 송준영 생애연구A Study of Song Jun-young, the Honam Region’s Traditional Korean Dancer

Other Titles
A Study of Song Jun-young, the Honam Region’s Traditional Korean Dancer
Authors
최지선김미숙
Issue Date
Aug-2024
Publisher
영남춤학회
Keywords
Song Jun-young; Hullyeongmu; Korean Dancer; National Dance Company of korea; Busan City Dance Company; Gwangju Korean Dance Research Association; 송준영; 한국무용; 훈령무; 국립무용단 및 부산시립무용단; 광주한국춤연구회
Citation
영남춤학회誌, v.12, no.2, pp 177 - 215
Pages
39
Indexed
KCI
Journal Title
영남춤학회誌
Volume
12
Number
2
Start Page
177
End Page
215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3957
DOI
10.23003/skds.2024.12.2.008
ISSN
2289-0440
Abstract
이 연구는 한국 근·현대 무용사의 주요 인물이며 호남지역 한국무용을 이끈 선구자로서 조선대학교 교수이며, 최초 ‘훈령무’를 재현한 故 남재(南齎) 송준영(宋埻英, 1936~2016)의 춤 생애를 살펴보고 그의 활동 업적과 한국무용 발전상황의 무용사적 의미와 가치를 찾고자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으로는 문헌자료 및 비구조화 구술면접 연구방법을 활용하여 문화 기술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송준영은 1950년대 당대의 최고 무용가 송범, 임성남에게 수학(受學)한 무용계의 귀한 남성 재원이었다. 그의 업적을 살펴보면 1960년 11월 부산의 김혜성 무용가와 함께 푸리마 발레단을 창단했으며 1962년 ‘국립무용단’과 1973년 ‘부산시립무용단’의 창단에도 참여했다. 그리고 조선대학교 무용과 한국무용전공 교수로 부임하여 교육자로서 무용 인재를 양성하고 예술 공연 활동을 한 무용가로 호남지역의 한국무용 기틀을 체계화하고 정착시켰다. 따라서 발레로 편중되었던 호남지역 무용계에 춤 예술의 균형 있는 발전을 가져왔다. 특히 그가 설립한 ‘광주한국춤연구회’ 활동은 전통무용과 창작무용을 견고하게 정착시키며 호남지역의 한국무용 발전을 도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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