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부정적/긍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집단에 따른 심리적 적응의 차이Differences in Psychological Adjustment among College Students Grouped by Fear of Negative/Positive Evaluation and Stress Coping Strategies
- Other Titles
- Differences in Psychological Adjustment among College Students Grouped by Fear of Negative/Positive Evaluation and Stress Coping Strategies
- Authors
- 장지선; 양난미
- Issue Date
- Aug-2023
- Publisher
- 한국상담심리학회
- Keywords
- 평가에 대한 두려움; 스트레스 대처방식; 사회불안; 대인관계 유능성; 삶의 만족; fear of evaluation; stress coping strategies; social anxiety; interpersonal competence; life satisfaction
- Citation
-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v.35, no.3, pp 1157 - 1181
- Pages
- 2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 Volume
- 35
- Number
- 3
- Start Page
- 1157
- End Page
- 118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67872
- ISSN
- 1229-0688
- Abstract
- 본 연구는 대학생의 부정적 및 긍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조합에 따라 형성되는 군집을 확인하고, 군집별 사회불안, 대인관계유능성, 삶의 만족에 차이가 있는지 하였다. 대학생 430명을 대상으로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집단1은 ‘낮은 두려움-적극대처’로 평가에 대한 두려움은 낮고 적극적 대처는 높았다. 집단2는 ‘일반 두려움-미흡대처’로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평균 수준이나 적극적 및 소극적 대처가 다소 낮았다. 집단3은 ‘부정 두려움-일반대처’로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높고 적극적 및 소극적 대처는 평균 수준이었다. 집단4는 ‘긍정 두려움-우수대처’로 긍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높고 적극적 및 소극적 대처도 높았다. 집단에 따른 사회불안, 대인관계유능성, 삶의 만족 수준을 살펴본 결과, 사회불안에서는 ‘부정 두려움-일반대처’과 ‘긍정 두려움-우수대처’ 집단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고, 대인관계유능성은 ‘낮은 두려움-적극대처’ 집단에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삶의 만족은 ‘낮은 두려움-적극대처’ 집단과 ‘긍정 두려움-우수대처’ 집단에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부정적 및 긍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수준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각 평가 두려움 수준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따라 어떠한 상담전략이 가능한지에 대해 방향성을 제공하였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인문사회계열 > 심리학과 > Journal Articles
- 사회과학대학 > 심리학과 >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