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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과 수압철관의 내진성능기법 적용성 및 취약도 분석Applicability and Vulnerability Analysis of Seismic Performance for Dams and Hydraulic Pipes

Other Titles
Applicability and Vulnerability Analysis of Seismic Performance for Dams and Hydraulic Pipes
Authors
허소현최동영팍 멩하이권민호
Issue Date
May-2023
Publisher
한국산학기술학회
Keywords
Dam; Hydraulic Steel Pipe; Finite Element Analysis; Seismic Performance Evaluation; CAV; Earthquake Fragility
Citation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24, no.5, pp 396 - 406
Pages
11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ume
24
Number
5
Start Page
396
End Page
406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59580
DOI
10.5762/KAIS.2023.24.5.396
ISSN
1975-4701
2288-4688
Abstract
최근 들어 국내 지진 발생 횟수와 규모가 커짐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내진성능평가 기준을 상향하였으나 수력플랜트 시설물의 주요 구성 요소 중 하나인 수압철관에 대한 내진성능 평가는 제외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논문은국내 내진성능평가 기준 및 CAV 평가지표를 통해 지진 시 수압철관과 댐의 거동 특성과 지진취약도를 도출하여 취약부위를 분석하였다. 국내 개정 전 지진가속도계수 0.154 g와 개정 후 0.22 g를 적용한 결과 콘크리트 댐제체의 경우 개정전후 평균 약 7% 차이를 보였으며 수압철관은 발생 최대응력이 항복응력의 35%에 해당하는 매우 작은 결과를 보였다. 이에 내진성능 기준 개정은 수압철관과 댐체의 응력변화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내진성능평가 기법중 CAV 평가지표를 도입하여 적용성을 분석한 결과 PGA 증가에 따른 CAV 증가가 전체 지진가속도 중 30%만이 비례관계를 보였다. 이는 지진가속도의 지진지속시간과 지반조건에 따라 다른 매개변수가 고려되지 못하였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수압철관의 지진취약도를 도출한 결과 수압철관의 경우 지진가속도계수 0.4 g에서 10%의 파괴확률을 시작으로0.5 g에서 60%의 급격한 파괴확률 증가와 0.4 g 이후부터 입수구에서 출수구로 취약부위가 이동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댐제체 부위별 취약도 도출 결과 수압철관을 감싸는 콘크리트 부위가 가장 높은 압축 파괴 확률을 보였다. 이에 0.6 g 이후의 지진가속도계수 상황에서는 수압철관 출수구 부근의 급격한 파괴와 콘크리트 댐체의 인장파괴를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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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Min Ho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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