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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중심 인사제도 구축을 위한 직무급 도입 영향요인 분석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이명주 | - |
| dc.contributor.author | 김현옥 | - |
| dc.date.accessioned | 2022-12-26T12:04:39Z | - |
| dc.date.available | 2022-12-26T12:04:39Z | - |
| dc.date.issued | 2020-12 | - |
| dc.identifier.issn | 12268380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5825 | - |
| dc.description.abstract | 저성장 고령화 시대의 늘어나는 인건비 부담과 노동생산성의 확보를 위한 임금체계의변화가 필요하다. 학자들은 임금의 연공성을 낮추기 위한 대안으로 직무급으로의 전환을제시하고 있지만, 국내노동시장에서 직무급의 성공적인 정착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직무급 도입의 장애요인, 촉진요인, 그리고 직무급을 유지하는 요인을 실증분석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기업, 근로자, 인사제도의 특성에초점을 맞추어 어떤 특성을 가진 기업들이 직무급을 도입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유지하는지 살펴보도록 한다. 실증분석을 위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제공하는 인적자본기업패널 데이터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제조업, 서비스업보다 금융업에서 직무급을 채택할확률이 높았으며, 설립된지 오래된 기업일 수록 직무급을 채택할 확률이 감소하였다. 연봉제를 실시하는 기업은 직무급을 실시할 확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호봉제를유지한 기간이 증가할수록 직무급을 실시할 확률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연구결과는 어떤 기업에서 직무급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실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함으로써, 경영자들이 직무급 도입 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기업 특성에 대한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 - |
| dc.format.extent | 15 | - |
| dc.language | 한국어 | - |
| dc.language.iso | KOR | - |
| dc.publisher | 한국전문경영인학회 | - |
| dc.title | 직무중심 인사제도 구축을 위한 직무급 도입 영향요인 분석 | - |
| dc.type | Article | - |
| dc.publisher.location | 대한민국 | - |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 전문경영인연구, v.23, no.4, pp 405 - 419 | - |
| dc.citation.title | 전문경영인연구 | - |
| dc.citation.volume | 23 | - |
| dc.citation.number | 4 | - |
| dc.citation.startPage | 405 | - |
| dc.citation.endPage | 419 | - |
| dc.description.isOpenAccess | N | - |
| dc.description.journalRegisteredClass | kc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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