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성차별지각과 우울의 관계: 성별의 조절된 매개효과The Relations of Belief in a Just World, Perceived Sex Discrimination and Depression among Teachers: Moderated Mediating Effects of Gender
- Other Titles
- The Relations of Belief in a Just World, Perceived Sex Discrimination and Depression among Teachers: Moderated Mediating Effects of Gender
- Authors
- 양난미; 이명신; 홍은솔
- Issue Date
- Nov-2021
- Publisher
- 경북대학교 사회과학기초자료연구소
- Keywords
- depression among teachers; belief in a just world; perceived sex discrimination; moderated mediating effects of gender; 교사의 우울;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성차별지각; 성별의 조절효과
- Citation
- 연구방법논총, v.6, no.3, pp 197 - 228
- Pages
- 3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연구방법논총
- Volume
- 6
- Number
- 3
- Start Page
- 197
- End Page
- 228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4864
- DOI
- 10.21487/jrm.2021.11.6.3.197
- ISSN
- 2508-2183
- Abstract
- 본 연구는 중등학교 교사의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성차별지각과 우울의 관계에서 성별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확인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중등학교에 재직 중인 남녀교사를 대상으로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 우울, 성차별지각을 측정하였고, 412명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성차별지각이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과 우울 간의 관계를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별이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과 성차별지각 간의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한 세상에 대한 신념이 낮을수록 성차별지각의 수준이 높아졌는데 남성의 경우 그 관련성이 여성보다 강했다. 셋째,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과 우울 간의 관계에서 성차별지각과 성별의 조절된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즉, 정당한 세상에 대한 믿음이 낮을수록 성차별지각의 수준이 높아졌고 이로 인해 우울을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관계가 남성의 경우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제언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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