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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중앙아시아 영화 연구-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 《집 팝니다》와 《쑥의 향기》를 중심으로 -A Study on Central Asian Cinema in 2022- Focusing on the movies <Home for Sale> and <The Scent of the Wormwood> -

Other Titles
A Study on Central Asian Cinema in 2022- Focusing on the movies <Home for Sale> and <The Scent of the Wormwood> -
Authors
홍상우
Issue Date
Dec-2022
Publisher
한국노어노문학회
Keywords
중앙아시아영화; 키르기스스탄 영화 《쑥의 향기》; 키르기스스탄 영화 《집 팝니다》;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의 창’; Central Asian Cinema; Film 〈Home for Sale〉; Film 〈The Scent of the Wormwood〉; 27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 Window to Asian Cinema
Citation
노어노문학, v.34, no.4, pp 193 - 210
Pages
18
Indexed
KCI
Journal Title
노어노문학
Volume
34
Number
4
Start Page
193
End Page
210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30757
ISSN
1225-0414
2713-7937
Abstract
본고는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중앙아시아 영화 중 키르기스스탄 영화 두 편을 선택하여 개괄적 분석을 시도한 글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의 창’ 부문에는 탈라이벡 쿨멘데예프 감독의 영화 《집 팝니다》와 아이벡 다이르베코프 감독의 영화 《쑥의 향기》등 두 편의 키르기스스탄 영화가 선정되어 상영되었다. 《집 팝니다》와 《쑥의 향기》 두 작품 모두 중앙아시아 영화에서 전통적인 가족의 주제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보통 주인공은 어린아이이다. 즉 결손 가정의 모티프가 주로 강조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외국에서 이주노동자로 살아가는 부모를 둔 결손 가정의 어린아이가 자주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런 작품에서 아이들은 할머니나 할아버지에게서 양육된다. 또는 아내와 이혼한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와 함께 불우한 생활을 하고 있는 어린이가 등장하기도 한다. 본고에서 언급될 두 작품은 중앙아시아 영화의 이러한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동시대 사회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즉 이 두 작품은 가정의 부채 문제와 이주노동자 문제 등의 제기를 통해서 결손 가정의 아이들에게 집중되었던 시야를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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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Sang Woo
인문대학 (러시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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