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용 음이온교환막에서 그래핀 유도체의 역할: 최근 동향Role of Graphene Derivatives in Anion Exchange Membrane for Fuel Cell: Recent Trends
- Other Titles
- Role of Graphene Derivatives in Anion Exchange Membrane for Fuel Cell: Recent Trends
- Authors
- 마노즈 카라코티; 남상용
- Issue Date
- Dec-2022
- Publisher
- 한국막학회
- Keywords
- graphene; graphene oxide; surface modification; anion exchange membrane; fuel cell
- Citation
- 멤브레인, v.32, no.6, pp 411 - 426
- Pages
- 16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멤브레인
- Volume
- 32
- Number
- 6
- Start Page
- 411
- End Page
- 42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30608
- DOI
- 0.14579/MEMBRANE_JOURNAL.2022.32.6.411
- ISSN
- 1226-0088
2288-7253
- Abstract
- 다양한 장치에 대한 광범위한 의존으로 에너지는 현대 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통적인 에너지원은많은 환경 및 건강 문제를 안고 있어, 환경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에너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체 가능한 에너지원이 시급히 필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연료전지, 특히 음이온 교환막 연료전지는 고가의 촉매를 사용하지 않는 빠른 반응속도, 컴팩트한 디자인, 수소 이외의 연료 선택 가능성 및 보다 저렴한 연료의 사용이 가능한 특성으로 인하여 다른연료전지에 비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이온전도성이 높고 화학적, 기계적으로 안정적인 음이온 교환막의 개발이 부진한 것이 주요 장애물이 되어 왔고, 그래핀 기반 고분자 복합막이 AEMFC용 전해질막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2D 구조, 높은기계적 강도, 높은 내화학성 및 표면적과 같은 그래핀의 견고한 구조 및 물리적 특성은 음이온교환막의 성능 개선에 도움이된다고 보고되고, 그래핀 및 그 유도체를 사용하는 전해질막의 연구가 중요하게 되었으나, 그래핀 재료의 높은 잠재력에도 지나친 응집 경향으로 나타나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어 그래핀 유도체의 표면 개질은 응집을 완화하고 그래핀이 가지는 잠재적 성능을 이끌어내는데 꼭 필요하다. 따라서 본 고에서는 그래핀과 유도체의 표면 개질과 연료 전지용 AEM 제조에서 그 역할에 초점을 맞추어서 논의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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