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첨가 대봉감 발효 숙성주의 이화학적 특성Quality Properties Depending on Aging of Deabong Persimmon-fermented Liquor
- Other Titles
- Quality Properties Depending on Aging of Deabong Persimmon-fermented Liquor
- Authors
- 조광근; 갈상완; 이상원
- Issue Date
- Nov-2022
- Publisher
- 한국생명과학회
- Keywords
- Aging period; alcohol fermentation; Daebong persimmon; P. mume fruit
- Citation
- 생명과학회지, v.32, no.11, pp 847 - 854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생명과학회지
- Volume
- 32
- Number
- 11
- Start Page
- 847
- End Page
- 85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9579
- DOI
- 10.5352/JLS.2022.32.11.847
- ISSN
- 1225-9918
2287-3406
- Abstract
- 대봉감과 매실의 소비를 촉진시키고 지역특산품을 개발할 목적으로 매실첨가 대봉감 발효주의 개발을 행하였다. 발효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알코올 함량의 증가와 °Brix 당도의 감소는 급격하게 일어났다. 발효 2일째부터 CO2의 발생과 함께 대봉감 과피 및 과육 고형물 등이 서로 엉켜 발효용기의 상층부로 부상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발효 4~5일째까지 유지되어 발효 5일째에 에탄올 함량은 11.4%, 당도는 9.8 °Brix를 나타내었다. 대봉감 발효 시의 최적 매실 첨가량은 6~9%(w/w)로 나타났다. 발효주를 5℃, 60일 동안 저장하면서 숙성기간이 pH 및 에탄올 함량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 결과 모두 큰 변화는 없었다. 환원당 함량은 숙성이 진행됨에 따라 대조구와 매실 첨가구 모두 천천히 감소하여 숙성 8주째에 각각 10.4와 9.8 mg/ml를 나타내었다. 총산 함량은 숙성초기 0.79~0.81%를 나타내었으나 숙성 2주째에는 0.84~0.86%로 약간 증가하였다. 관능검사 결과 신맛, 단맛 및 향기 등은 대조구보다 매실첨가 시험구에서 약간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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