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복원지에 식재된 낙엽활엽수종의 이식 후 생장량 분석을 통한 관리기간 설정 연구Management Period Setting Study of through Analysis of the Growth Amount after Planting of Deciduous Broadleaf Species Planted in Ecological Restoration Sites
- Other Titles
- Management Period Setting Study of through Analysis of the Growth Amount after Planting of Deciduous Broadleaf Species Planted in Ecological Restoration Sites
- Authors
- 이수동; 배순형
- Issue Date
- Oct-2022
- Publisher
- 한국환경생태학회
- Keywords
- TREE MANAGEMENT; TREE GROWTH; ECOLOGICAL RESTORATION; TREE MANAGEMENT PERIOD; 수목관리; 생장량; 생태복원; 수목관리기간
- Citation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v.36, no.5, pp 496 - 506
- Pages
- 1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 Volume
- 36
- Number
- 5
- Start Page
- 496
- End Page
- 50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9528
- ISSN
- 1229-3857
2288-131X
- Abstract
- 이식 과정을 통해 식재된 수목은 뿌리 절단, 수관 훼손과 같은 극단적인 교란으로 인해 식재 직후 생장량은 급격히 감소한다. 이후 시간이 경과하면서 원래의 생장량을 회복하는데 이때 소요되는 시간은 수종별로 차이가 있다. 따라서 이식 후 활착을 위한 수목관리를 위해 수종별 연간생장량의 변화를 분석하여 적정 관리 기간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수변생태벨트 조성 지역에 식재된 낙엽활엽수를 대상으로 생장량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적정 관리 기간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식과정에서 수목 활착율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사전 작업인 뿌리돌림, 단근, 가지치기 등으로 인해 식재 직후의 생장량 둔화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이후 시간이 경과하면서 원래의 생장량을 회복하게 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수종별, 식재 환경 등에 따라 차이가 존재할 수 있다. 연구결과 대부분의 수목은 이식 직후 급격한 생장량 감소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후 수종별로 상이하긴 하나 대부분 2년 이후부터 서서히 생장량을 회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종별 생장량을 분석한 결과 공통적으로 이식 직후 급격한 생장량 감소를 보인 후, 이식전의 생장 수준을 회복하기 까지는 수종에 따라 2~4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과적으 로, 생태복원 및 오염물질 저감이라는 본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식재한 수목의 하자율 개선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적정한 기반환경을 조성하는 것 외에 최소 2년간의 수목 관리기간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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