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적 방법에 의한 밤 종실해충의 관리Management of Chestnut Insect Pests by Friendly Environmental Controls in Korea
- Other Titles
- Management of Chestnut Insect Pests by Friendly Environmental Controls in Korea
- Authors
- 이총규; 김종갑; 구관효; 강승미; 윤석락; 서동진
- Issue Date
- 2008
- Publisher
- 한국산림과학회
- Keywords
- chestnut insect; wormstop; environmental controls; Dichocrocis punctiferalis
- Citation
- 한국산림과학회지, v.97, no.1, pp 30 - 34
- Pages
- 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산림과학회지
- Volume
- 97
- Number
- 1
- Start Page
- 30
- End Page
- 3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8016
- ISSN
- 2586-6613
- Abstract
- 본 연구는 밤 종실을 생산량과 소득증대를 위한 방제 기술을 보급하고자 밤의 주 생산지인 경상남도 밤나무 집단 재배지에서 몇 가지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처리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복숭아명나방(Dichocrocis punctiferalis)의 피해율은 조생종인 단택과 삼조생 밤이 웜스톱 처리구에서 피해율이 8.17%로 가장 낮았고, 포충기, 네마캐치, 나프탈렌 처리구 순이었다. 중생종인 유마와 축파 밤은 웜스톰 처리구에서 9.83%로 가장 낮았으며 피해율간 유의차가 있었다(p<0.05). 만생종인 박미와 은기 밤은 피해율간 유의차가 없었다(p>0.05). 처리별 방제가는 조생종, 중생종 밤의 웜스톱 처리구에서 각각 90.68%, 80.58%로 가장 높았다. 밤바구미(Curculio sikkimensis)의 피해율은 조생종과 중생종 밤에서는 피해율이 낮았으며, 처리별 피해율간의 유의차가 없었다(p>0.05). 만생종 밤에서 피해율은 네마캐치 처리구가 13.07%로 가장 피해율이 낮았으며, 웜스톱, 포충기, 나프탈렌 처리구 순이었다. 밤바구미(Curculio sikkimensis)에 대한 처리별 방제가는 조생종과 중생종에서는 처리간 유의차가 없었고, 만생종의 네마캐치와 웜스톱 처리구에서 방제가는 각각 80.58%, 77.9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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